광화문 미진
명소
광화문 미진
1954년 피맛골 메밀 노포 — 미쉐린 빕구르망
왜 가야 하나

70년 전통 미쉐린 빕구르망 메밀국수를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원대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시원한 냉메밀 한 그릇에 오래된 서울의 결을 얹어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원대로 즐기는 미쉐린 노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을 못 견디거나 넓고 여유로운 자리를 원한다면, 피크 시간대 이곳은 줄도 길고 테이블 간격도 좁은 편이에요.

1인1만원대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테이블링 현장 대기(피크 30분~1시간+)

피맛골 뒷골목을 70년 지켜온 메밀 노포다. 쫄깃한 면을 주전자 육수에 담가 후루룩 넘기면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이 뒤따르고, 곁들이는 수육 한 점이 짭조름하게 균형을 잡는다. 직접 튀긴 옛날식 돈까스는 겉이 바삭하고 소스가 진해 메밀 옆자리를 든든히 채운다. 여름이면 오픈 전부터 줄이 늘어서고, 좁은 간격의 테이블마다 혼밥 직장인이 빼곡히 앉는다.

시그니처
  • 판메밀(냉메밀)쫄깃한 면 + 주전자 육수, 판 2·덩어리 4개, 약 1만원
  • 맛보기 수육(보쌈)짭조름하고 부드러운, 리뷰에서 '대존맛'으로 반복 언급
  • 수제 돈까스직접 튀긴 옛날식, 겉바속촉 + 진한 소스
  •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선정 노포
대표 메뉴
판메밀 (냉메밀)
판메밀 (냉메밀)
약 1만원
쫄깃한 면 + 주전자 육수, 판 2·덩어리 4개
온메밀
온메밀
약 1만원
따뜻한 국물 메밀
수육 (맛보기 보쌈)
수육 (맛보기 보쌈)
사이드
짭조름·부드러움, 리뷰 최다 호평 사이드
수제 돈까스
수제 돈까스
사이드/단품
직접 튀긴 옛날식, 겉바속촉 + 진한 소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메밀 한 그릇의 완성도

쫄깃한 면과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육수가 리뷰마다 반복 호평.

70년 노포의 결

1954년부터 피맛골을 지켜온 미쉐린 빕구르망 전통 식당.

만원대 가성비

메밀 + 사이드를 더해도 만원대, 혼밥 직장인에게도 부담 없음.

웨이팅 부담

여름 피크엔 오픈 전부터 줄, 대기 30분~1시간 이상.

좁은 좌석 간격

테이블 간격이 좁아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음.

EDITOR'S TIP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오후 3시경을 노리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음(리뷰 근거). 예약 불가라 도착 즉시 간판 밑 테이블링으로 현장 대기 등록. 주차는 종로타워/종로타워 주차장 이용.

기본 정보
대표판메밀(냉메밀) · 맛보기 수육(보쌈) · 수제 돈까스
가격1만원대
대표메뉴판메밀(냉메밀), 수육, 수제 돈까스
요리종류메밀국수 노포(한식/일식)
1인가격1만원대
웨이팅피크 30분~1시간+ (테이블링 현장 대기)
예약불가 — 현장 대기만
영업시간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없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3,533개).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네이버 블로그 13,000+ · 카페 2,100+ 언급. 리뷰에 '메밀 대박' '수육 대존맛' '겉바속촉 돈까스'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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