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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산 동심쇼핑센터
27년치 지구촌 이색물품 2만 점이 쌓인 레트로 장난감 창고
왜 가야 하나

27년간 주인장이 모은 2만여 점의 옛날 장난감과 지구촌 이색 소품이 천장까지 쌓인, 창신동 완구거리의 빈티지 성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옛날 물건 사이를 뒤적이며 보물찾기하듯 노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목적 없이 한참을 머물게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깔끔하게 진열된 매장에서 원하는 걸 빠르게 집어오는 쪽이라면, 여긴 빽빽하고 정신없는 편이에요.

1인무료 입장 · 소품 3,000~20,000원대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오후 줄서기 발생

창신동 완구거리 초입, 간판만 보면 여느 문구도매상 같은 가게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27년간 주인장이 수집한 2만여 점의 물건이 천장까지 빽빽하게 들어찬 통로가 이어진다. 90년대 프라모델과 옛날 장난감, 말랑이(스퀴시), 필름 디카, 지구촌 곳곳의 이색 소품이 층층이 쌓여 있어 발끝을 옮길 때마다 다른 시대가 튀어나온다. 무엇을 살지보다 무엇을 발견할지가 먼저인 곳이다.

시그니처
  • 90년대 옛날 장난감·프라모델 (수천 원대~)
  • 말랑이·스퀴시 등 촉감 소품 (개당 몇천 원)
  • 필름 디카 등 레트로 전자기기
  • 지구촌 이색 수집 소품 (수집 27년)
성향 적합도
뒤적이는 보물찾기 쇼핑

정돈된 매대가 아니라 쌓인 물건을 파헤치며 발견하는 재미가 핵심이에요.

2만 점의 시대 뒤섞임

90년대 장난감부터 지구촌 이색 소품까지, 어디서도 못 본 조합이 통로마다 튀어나와요.

빽빽한 통로 자체가 배경

천장까지 물건이 쌓인 좁은 통로가 레트로 감성 사진으로 잘 담겨요.

정신없는 밀집 진열

물건이 빽빽해 원하는 걸 빠르게 찾기 어렵고, 여유 공간이 좁은 편이에요.

발품과 뒤적임 필요

가만히 둘러봐선 진가를 못 보고, 직접 헤집어야 보물이 나오는 곳이에요.

EDITOR'S TIP

동묘·동대문 완구거리 코스에 끼워 도보로 묶는 걸 추천. 영업시간이 소스마다 10:00~17:00 / ~19:00로 갈리니 방문 전 확인이 안전하다. 뒤적여야 진가가 보이는 곳이라 시간 여유를 두고 갈 것.

기본 정보
대표90년대 옛날 장난감·프라모델 (수천 원대~) · 말랑이·스퀴시 등 촉감 소품 (개당 몇천 원) · 필름 디카 등 레트로 전자기기
가격무료 입장 · 소품 3,000~20,000원대
취급 품목레트로 장난감·프라모델·말랑이·디카·지구촌 이색 소품
입장료무료 (구매는 소품 수천~수만 원)
관람 소요30~50분
영업시간대략 10:00~19:00 (소스별 상이, 방문 전 확인 권장)
웨이팅평소 없음 · 주말/방송 이후 오후 줄서기 발생
위치창신동 문구·완구거리 초입, 동대문역 인근
포토스팟천장까지 쌓인 물건이 만든 통로
인기 · 웨이팅

네이버 블로그 후기 56건, 2026년 5~6월 집중 발행. 5월 18일 방송 노출. 블로그마다 "27년간 아빠가 수집한 2만여 점" 표현 반복, "무조건 강추" 등 재방문·추천 평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