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식당
명소
계림식당
마늘 듬뿍, 35년 한 그릇만 파는 종로 닭볶음탕 노포
왜 가야 하나

마늘 듬뿍 칼칼한 국물의 닭볶음탕 한 그릇, 떡·라면·칼국수·볶음밥으로 끝까지 비우는 35년 노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메뉴 고민 없이 검증된 한 그릇을 원하고, 마늘 향 가득한 칼칼한 국물에 사리를 더해 오래 끓여 먹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종로3가에서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좋은 노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넓은 자리와 조용한 대화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4인석을 2인석처럼 쪼개 쓰고 옆 테이블과 붙어 앉는 데다 시끄러운 편이에요.

1인1인 1.5~2만원대
체류45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피크타임 웨이팅(금 저녁 약 10분)

메뉴가 하나뿐인 집이다. 냄비 가득 끓여 나오는 닭볶음탕은 마늘을 아낌없이 넣어 국물이 칼칼하면서도 담백하게 떨어진다. 기본으로 든 떡사리가 국물을 머금어 쫀득하고, 라면 사리와 칼국수를 더해 마지막까지 국물을 비운다. 오후 2시 전이면 볶음밥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시그니처
  • 닭볶음탕(닭도리탕) 소마늘 듬뿍 칼칼한 국물, 약 3만원(2인 기준)
  • 기본 떡사리국물 머금어 쫀득, 닭볶음탕에 포함
  • 라면 사리 / 칼국수 사리국물에 넣어 끓여 마무리
  • 볶음밥오후 2시까지만 가능한 마지막 코스
대표 메뉴
닭볶음탕(닭도리탕) 소
닭볶음탕(닭도리탕) 소
약 30,000원
2인 적정 · 마늘 듬뿍 칼칼한 국물 · 기본 떡사리 포함
라면 사리
라면 사리
추가
국물에 넣어 끓여 먹는 인기 사리
칼국수 사리
칼국수 사리
약 2,000원
입가심으로 넣어 먹는 마무리
볶음밥
볶음밥
추가
오후 2시까지만 · 손님 적을 때 위주로 가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검증된 단일 메뉴

메뉴가 닭볶음탕 하나뿐이라 고민 없이 완성도 높은 한 그릇을 받는다.

35년 종로 노포

종로3가 오래된 골목의 35년 전통 원조집으로 노포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안주로도 술로도

칼칼한 국물이 해장·식사·안주 어디에나 어울려 한잔 곁들이기 좋다.

좁고 시끄러운 자리

4인석을 2인석처럼 나눠 써 테이블 간격이 좁고 대화가 어려울 만큼 시끄럽다.

노포 위생감

오래된 골목의 노포라 매장이 깔끔한 편은 아니어서 예민한 사람은 거슬릴 수 있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니 현장 대기. 금요일 저녁은 약 10분 웨이팅이 있지만 8시쯤이면 한가해진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려면 오후 2시 전에 가는 게 좋다. 종로3가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기본 정보
대표닭볶음탕(닭도리탕) 소 · 기본 떡사리 · 라면 사리 / 칼국수 사리
가격1인 1.5~2만원대
대표메뉴닭볶음탕(단일 메뉴) · 떡/라면/칼국수 사리 · 볶음밥
요리종류한식 · 닭요리전문점
1인가격1.5~2만원대 (닭볶음탕 소 약 3만원, 2인 적정)
웨이팅피크타임 대기 있음(금 저녁 약 10분), 입구 웨이팅 리스트 기명 · 8시 이후 완화
예약예약 불가 · 현장 대기
영업시간11:30~15:30, 16:30~21:45 · 일요일 휴무 (볶음밥은 14시까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1,727개. 여러 후기에서 '원조 닭볶음탕', '마늘 듬뿍 칼칼한 국물', '35년 전통', '떡사리가 기억에 남는다'가 반복. 외국인 손님도 많은 종로3가 노포.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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