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집
명소
뚝배기집
종로 관철동 노포, 우렁된장 성지
왜 가야 하나

종로 한복판에서 만 원 안 되는 값에, 새벽부터 끓이는 진한 우렁된장 한 뚝배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노포의 정직한 한 끼—진한 된장, 콩나물밥, 무생채 비빔—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종로 아침을 여기서 여는 게 후회 없는 선택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은 자리에서 천천히 이야기하며 식사하고 싶다면, 여긴 좁고 회전이 빨라 오래 앉아 있기엔 편치 않은 편이에요.

1인7,000~8,000원
체류20~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 짧음(회전 빠름)

새벽 여섯 시부터 뚝배기가 보글보글 끓는다. 좁은 홀에 앉으면 주문한 지 1~2분 만에 우렁이 든 된장찌개와 콩나물을 얹은 밥, 기본 반찬이 차려진다. 식탁 위 무생채와 고추장은 무료라, 밥에 슥슥 비벼 찌개와 함께 떠먹는 게 이 집 방식이다. 서비스도 분위기도 앞세우지 않는다. 오직 진한 된장 국물과 만 원 안 되는 값으로 종로를 삼십 년 넘게 지켜온 백반집이다.

시그니처
  • 우렁된장찌개깊고 진한 된장 국물에 우렁의 쫄깃한 식감, 콩나물밥과 기본 반찬 포함 (7,000~8,000원)
  • 된장찌개 정식구수한 로컬 된장에 밥 비벼 먹는 노포 백반 (7,000~8,000원)
  • 순두부찌개 (7,000~8,000원)
  • 무생채·고추장 무료 비빔 세트밥에 얹어 나만의 비빔밥으로 (무료)
대표 메뉴
우렁된장
우렁된장
8,000원
간판 메뉴. 진한 된장에 우렁, 콩나물밥·반찬 포함
된장찌개
된장찌개
7,000~8,000원
구수한 로컬 된장 정식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
7,000~8,000원
김치찌개
김치찌개
7,000~8,000원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종로 노포의 정직함

삼십 년 넘게 자리를 지킨 관철동 백반집. '서비스도 분위기도 아닌 맛'이라는 후기가 반복돼요.

우렁된장 한 그릇

깊고 진한 된장 국물에 우렁의 식감, 콩나물밥에 무생채·고추장 비벼 먹는 완성형 한 끼예요.

부담 없는 아침 한 끼

새벽 6시 오픈, 만 원 안 되는 값, 주문 후 1~2분 서빙. 종로 일정 전 가볍게 채우기 좋아요.

좁고 빠른 회전

내부가 좁아 손님 순환이 빨라요. 느긋한 식사보다 든든히 먹고 나오는 노포 방식이에요.

단출한 메뉴

찌개 4종만 있는 백반집이라, 다양한 선택지나 특별한 상차림을 기대하면 소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EDITOR'S TIP

아침 6시부터 열어 종로 일정 전 첫 끼로 좋다. 식탁의 무생채·고추장은 무료이니 밥에 비벼 찌개와 함께 먹는 게 정석. 좁고 회전이 빠르니 붐비는 시간엔 든든히 먹고 자리를 비워주는 게 자연스럽다. 종로3가역·종각역에서 도보 5~6분.

기본 정보
대표우렁된장찌개 · 된장찌개 정식 · 순두부찌개 (7,000~8,000원)
가격7,000~8,000원
대표메뉴우렁된장찌개
요리종류한식 · 찌개 정식/백반
1인가격7,000~8,000원
메뉴 구성우렁된장·된장찌개·순두부·김치찌개 4종
영업시간매일 06:00~21:00 (연중 아침 영업)
웨이팅·예약예약 불가, 회전 빨라 대기 짧음
특징무생채·고추장 무료 제공, 주문 후 1~2분 내 서빙
인기 · 웨이팅

구글 4.5★ · 리뷰 1,422개. 여러 후기에 '우렁된장 성지'·'변함없는 맛'이 반복 등장. CNN '40 Korean foods' 관련 언급, 일본인·외국인 방문 잦음.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