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종로›찬양집
찬양집 사진 1
1 / 1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 · 맛집

찬양집

바지락·홍합·미더덕이 바가지째 든 9천원짜리 해물칼국수, 조미료 없이 조개로만 낸 시원한 국물.

머무는 시간
30~40분
예상 비용
9,000원 안팎

50년 노포의 시원한 해물칼국수, 3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

바지락과 홍합, 미더덕이 바가지째 쏟아지는 해물칼국수 한 그릇. 조미료로 낸 감칠맛 대신 조개가 우려낸 시원하고 맑은 국물이 특징이다. 면은 우동처럼 굵고 수제비 같은 쫄깃함이 씹힌다. 익선동 골목 초입, 종로3가역에서 2~3분 거리의 오래된 대포집 같은 분위기 속에서 반세기 동안 같은 국수를 끓여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MSG 없는 맑고 시원한 조개 국물, 씹는 맛 있는 굵은 면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종로 한복판에서 실패 없이 한 끼를 해결할 노포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한 감칠맛 국물이나 여유로운 자리, 조용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국물이 담백하고 자리가 비좁게 붙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이 웨이팅, 점심 피크 붐빔
대표메뉴
해물칼국수 (9,000원)
요리종류
한식 · 칼국수/국수 노포
1인가격
9,000원 안팎 (칼국수+만두 조합 시 더)
웨이팅
점심 피크 붐빔, 평일 저녁은 한산한 편
예약
예약 불가 · 현장 대기 (현금 결제 시 소액 할인)
영업시간
매일 10:00~21:00, 일요일 휴무

종로3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점심 피크는 붐비니 시간을 살짝 비껴가면 좋다. 현금 결제 시 소액 할인. 둘이라면 칼국수 하나 + 만두 조합도 괜찮다. 일요일 휴무.

대표메뉴

해물칼국수 · 9,000원

바지락·홍합·미더덕이 푸짐하게 든 맑고 시원한 국물, 굵고 쫄깃한 면

반반만두 · 가격 미상

집에서 빚은 손만두 — 담백한 고기만두 + 자극적인 김치만두 반반

  • 해물칼국수 — 바지락·홍합·미더덕이 푸짐하게 든 맑고 시원한 국물, 우동처럼 굵고 쫄깃한 면, 9,000원
  • 반반만두 — 집에서 빚은 듯 속이 꽉 찬 손만두, 담백한 고기만두와 자극적인 김치만두 반반
  • 밑반찬 김치 — 숙성 거의 없는 싱싱한 김치, 테이블마다 다른 김치가 놓임

분위기

오래된 대포집 같은 노포 분위기. 점심엔 활기차고 붐비며, 평일 저녁은 의외로 한산하다. 테이블 회전이 빠른 서민적인 국수집.

공간의 이야기

낙원동 해물칼국수의 원조로 불리는 50년 전통 노포. 3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등재됐고, CNN이 꼽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40가지 음식'에도 이름을 올렸다. 메뉴는 칼국수와 만두, 단 두 가지로 단출하다.

이곳만의 매력

조미료로 낸 감칠맛이 아니라 조개만으로 낸 맑고 시원한 국물, 그리고 냉동이 아닌 손으로 빚은 만두를 9천원대에 내는 미쉐린 빕구르망 노포.

동네 이야기

익선동 한옥 골목·인사동·청계천이 도보권. 종로3가역 일대라 을지로 노포 코스나 인사동 전통 카페와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오래된 노포 간판과 바가지에 가득 담긴 조개껍질이 쌓인 해물칼국수 한 상 — 음식 사진 위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0 · 리뷰 1,212건. 3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 등재, CNN '한국의 40가지 음식' 소개. 여러 리뷰에서 '조개가 정말 많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 반복.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종로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종로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카페
서울 · 카페

산스 익선

카페인에 약해 오후 커피를 포기했던 사람도 원두 없이 만든 산미 있는 '커피 아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7,000~9,000원
30~5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호호식당

골목 끝 한옥 마루에서 중정과 하늘을 보며, 재즈를 배경으로 먹는 바삭한 생선가츠 한 끼.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만5천~2만원
1시간~1시간 30분
바·펍
서울 · 바

기러기둥지 익선동본점

익선동 한옥 골목 안, '겨울 산장' 소리가 후기마다 붙는 은은한 조명의 와인바에서 육전에 한국 와인 한 잔.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4~5만원
1시간 30분~2시간
카페
서울 · 카페

낙원장 X 하나마토

옛 여관을 개조해 층마다 공간이 다르고, 한옥거리가 내려다보이는 야장·루프탑에서 야키토리에 하이볼을 마시는 익선동 이자카야.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2~3만원
1.5~2시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음식점
서울 · 맛집

안동할매청국장

쿰쿰한 냄새 없이 구수하게, 짜지 않게 끓여 국물까지 떠먹게 되는 20년 내공의 청국장 한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1만2천원
40~6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쌍다리돼지불백 본점

주문과 동시에 연탄불에 바짝 구워 불향을 입힌 돼지불백 — 성북동 50년 노포의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인 1.7만원대
40분~1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맑고 시원한 조개 국물

조미료 감칠맛이 아니라 바지락·홍합이 우려낸 시원한 국물 — 여러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돼요.

50년 노포 · 미쉐린 빕구르망

3년 연속 빕구르망에 오른 반세기 국수집. 종로에서 검증된 한 끼를 원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씹는 맛 있는 굵은 면

우동처럼 굵고 수제비 같은 쫄깃함 — 면발 식감을 중요하게 보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거예요.

담백한 국물 · 취향 갈림

감칠맛이 진한 국물을 기대하면 '평범하다' '조금 짜다'는 반응도 있어요. 맑은 맛이 취향이 아니면 아쉬울 수 있어요.

비좁은 자리

손님이 몰리면 자리를 바짝 붙여 앉히는 편이라,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면 불편할 수 있어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리뷰·평점 (4.0 · 1,212건) ↗
  • 카카오맵 찬양집 ↗
  • 40 Korean foods we can't live without — CNN ↗
  • 종로 콩국수와 칼국수 맛집 - 찬양집 (네이버 블로그) ↗
  • 호텔 베뉴지 주변 맛집 — 미쉐린 해물칼국수 노포 (네이버 블로그)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card · 후기 종합

menu · 후기 종합

name · 확인된 정보

vibe · 후기 종합

story · 후기 종합

placeId · 확인된 정보

features · 추정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priceBand · 확인된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후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