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드문 아침 7시 오픈 — 교보문고 위, 지하철 직결 자리에서 여는 조찬 브런치
이른 아침 조용히 빵과 커피로 하루를 열거나, 도심에서 조찬 모임 자리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7시부터 문을 여는 이곳이 잘 맞아요.
특별한 개성이나 숨은 골목의 발견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어디서나 만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 가깝고 값은 다소 비싼 편이에요.
광화문역과 교보문고 위, 도심 한복판에서 아침 7시에 불을 켜는 몇 안 되는 베이커리 카페다. 이른 시간의 손님은 대개 조찬 모임을 위해 미리 자리를 맡아둔 사람들이고, 7시 30분 전에는 아직 빵이 다 나오지 않아 브런치 메뉴부터 채워진다. 영수증을 보이면 아메리카노를 한 잔 리필해 주는 것이 오래된 이 매장의 규칙이다. 지하로 내려가면 곧장 교보문고와 지하철이 이어져, 약속과 약속 사이를 메우기 좋은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도심에서 아침 7시에 여는 드문 베이커리 카페 — 이른 하루의 시작이나 조찬에 맞다.
빵·샌드위치·요거트 브런치로 가볍고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된다.
지하로 서점과 지하철이 이어져 약속과 동선을 잇기 좋다.
어디서나 만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로, 숨은 곳의 발견감은 적다.
음식값이 다소 비싸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7시 30분 이전엔 빵이 덜 나오니 브런치 메뉴를 주문하는 편이 낫다. 예약이 안 되니 조찬 모임이면 일찍 와 자리를 맡을 것. 교보빌딩 주차는 2만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무료.
구글 평점 4.2 · 리뷰 782개. '조찬 모임 장소', '영수증 아메리카노 리필', '아침 7시 오픈'이 리뷰에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