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광화문점
명소
파리크라상 광화문점
교보빌딩 1층, 도심에서 드문 아침 7시 조찬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도심에서 드문 아침 7시 오픈 — 교보문고 위, 지하철 직결 자리에서 여는 조찬 브런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른 아침 조용히 빵과 커피로 하루를 열거나, 도심에서 조찬 모임 자리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7시부터 문을 여는 이곳이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특별한 개성이나 숨은 골목의 발견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어디서나 만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 가깝고 값은 다소 비싼 편이에요.

1인1만5천~2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아침엔 자리 먼저 맡기

광화문역과 교보문고 위, 도심 한복판에서 아침 7시에 불을 켜는 몇 안 되는 베이커리 카페다. 이른 시간의 손님은 대개 조찬 모임을 위해 미리 자리를 맡아둔 사람들이고, 7시 30분 전에는 아직 빵이 다 나오지 않아 브런치 메뉴부터 채워진다. 영수증을 보이면 아메리카노를 한 잔 리필해 주는 것이 오래된 이 매장의 규칙이다. 지하로 내려가면 곧장 교보문고와 지하철이 이어져, 약속과 약속 사이를 메우기 좋은 자리다.

시그니처
  • 갓 구운 베이커리 (크루아상·페이스트리 등) 개당 4천~6천원대
  • 브런치 세트 (빵·샌드위치·요거트) 1만~1만5천원
  • 아메리카노영수증 제시 시 1회 리필
  • 조찬 모임용 이른 아침 자리
대표 메뉴
베이커리 (크루아상·페이스트리류)
베이커리 (크루아상·페이스트리류)
4천~6천원
오전 7시 30분 이후 종류가 채워짐
브런치 세트
브런치 세트
1만~1만5천원
이른 아침 빵 대신 주문하기 좋음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5천원대
영수증 제시 시 1회 리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도심 아침 7시 오픈

도심에서 아침 7시에 여는 드문 베이커리 카페 — 이른 하루의 시작이나 조찬에 맞다.

브런치+베이커리

빵·샌드위치·요거트 브런치로 가볍고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된다.

교보문고·지하철 직결

지하로 서점과 지하철이 이어져 약속과 동선을 잇기 좋다.

프랜차이즈·개성 약함

어디서나 만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로, 숨은 곳의 발견감은 적다.

비싼 편

음식값이 다소 비싸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EDITOR'S TIP

7시 30분 이전엔 빵이 덜 나오니 브런치 메뉴를 주문하는 편이 낫다. 예약이 안 되니 조찬 모임이면 일찍 와 자리를 맡을 것. 교보빌딩 주차는 2만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무료.

기본 정보
대표갓 구운 베이커리 (크루아상·페이스트리 등) 개당 4천~6천원대 · 브런치 세트 (빵·샌드위치·요거트) 1만~1만5천원 · 아메리카노
가격1만5천~2만원
시그니처갓 구운 베이커리 · 브런치 세트 · 리필되는 아메리카노
좌석넓은 매장이나 아침엔 조찬 손님으로 자리 경쟁
교보빌딩 1층 · 지하로 교보문고·광화문역 직결
영업매일 오전 7:00 ~ 오후 10:30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이른 아침은 자리 먼저 맡기
1인 가격1만5천~2만원 (비싼 편)
주차교보빌딩 · 2만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무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782개. '조찬 모임 장소', '영수증 아메리카노 리필', '아침 7시 오픈'이 리뷰에서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