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큰길에서 자리 걱정 없이 오래 앉을 수 있는, 천장 높고 넓은 커피빈.
광화문에서 일하거나 약속을 잡을 때 자리 걱정 없이 오래 앉을 곳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넓고 쾌적해 실용적인 선택지가 되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그 동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성 있는 카페나 로스터리를 찾는다면, 여긴 전국 어디서나 같은 프랜차이즈라 특별함은 덜한 편이에요.
종로 큰길 초입, 높은 천장과 넓은 홀을 가진 커피빈 체인점이다. 창가와 안쪽 모두 좌석이 넉넉해 주변 어느 카페보다 자리 잡기가 수월하다. 낮에는 회의하는 직장인이 홀을 채우고, 시그니처인 아이스 블렌드를 비롯한 익숙한 프랜차이즈 메뉴가 돌아간다. 위치와 공간은 확실하지만, 그 외에 이곳만의 특징이라 부를 만한 것은 리뷰에서도 좀처럼 꼽히지 않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여러 리뷰가 "주변 어떤 커피숍보다 넓어 항상 자리가 넉넉하다"고 반복 언급
회의하는 직장인이 많이 찾는, 종로 큰길가 접근성 좋은 위치
"위치 말고는 별다른 특징이 없는 평범한 카페"라는 평이 반복됨
"피칸파이도 우유케익도 맛이 없다"는 후기 — 디저트는 기대 낮춰야
자리 걱정이 거의 없어 예약 없이 방문 가능. 평일 오전 7시부터 열어 이른 미팅이나 아침 커피 거점으로 쓰기 좋다. 화장실은 영수증 비밀번호로 이용.
구글 평점 4.2 / 리뷰 764개. 반복되는 평: \"매장이 넓어 자리가 넉넉하다\", \"천장이 높고 공간이 쾌적하다\", \"위치 하나는 정말 좋다\". 동시에 \"별다른 특징이 없는 평범한 카페\"라는 평도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