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종로›석파정
석파정 — 석파정_오디오 가이드 (촬영일 미확인)
석파정 — 석파정 _ 내부 경사 (촬영일 미확인)
석파정 — 석파정 _ 서울미술관 옥상 출입구 계단 및 경사로 (촬영일 미확인)
석파정 — 석파정_내부 통로, 완만한 정도 (촬영일 미확인)
1 / 4

참고 사진 · 석파정 — 석파정_오디오 가이드 (촬영일 미확인)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 · 공원

석파정

서울미술관 전시를 지나 뒷문을 열면 나타나는, 흥선대원군이 사랑한 계곡 정원과 650년 노송.

머무는 시간
1~1.5시간
예상 비용
성인 15,000원대(서울미술관 통합권)

왕이 사랑한 정원, 서울미술관 뒤편에 숨은 흥선대원군의 별서

부암동 인왕산 자락, 서울미술관 전시장을 통과해야만 닿는 뒷마당에 흥선대원군의 별서가 앉아 있다. 물과 바위와 소나무가 층층이 어우러진 계곡 정원 위로 한옥 기와지붕의 선이 흐르고, 그 너머 하늘이 유난히 넓게 트인다. 수백 년 묵은 노송이 정자를 굽어보고, 겨울이면 잎이 진 앙상한 가지 사이로 웅장한 바위와 건축의 선이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도심 한복판인데도 사람 발길이 잦지 않아, 뽀드득 소리가 날 것 같은 맑은 오전이면 사색하며 걷기 좋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이야기가 밴 옛 공간을 조용히 걷고, 도심 속에서 계곡·바위·노송의 풍경을 찾는 당신이라면 — 기와지붕 너머 트인 하늘까지 고즈넉히 담기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원만 빨리 보고 싶거나 완벽히 정돈된 문화재 관리를 기대한다면, 여김 서울미술관을 거쳐야 들어가고 일부 구역은 관리가 아쉽거나 개인 소유라 막힌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필요, 미술관 관람권으로 입장 · 월·화 휴관
관람 소요
1~1.5시간 (미술관 전시 포함 시 2시간)
입장
석파정 서울미술관 통합 관람권으로만 입장 (정원 단독 입장 불가)
영업시간
수~일 10:00~17:00 · 월·화 휴관
베스트 시간
미세먼지 없는 맑은 겨울 오전 — 앙상한 가지 사이로 바위·건축선이 또렷
포토스팟
기와지붕 너머 푸른 하늘, 노송과 정자, 계곡 바위 조경
예약
예약 불필요 · 관람권 현장 구매

월·화는 휴관. 서울미술관 관람권으로만 들어가므로 전시와 함께 묶어 보면 좋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겨울 오전이면 한산하고 바위·건축선이 가장 또렷하다. 부암동 골목길(무계원·자하미술관) 코스와 이어 걷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흥선대원군 별서 본채·별당 — 조선 후기 풍류가 밴 전통 정자와 방들
  • 계곡을 낀 정원과 웅장한 바위 조경 — '물 위를 걷는 곳'이라 불리는 풍경
  • 수백 년 묵은 노송(소나무) — 정자를 굽어보는 정원의 상징목
  • 기와지붕 너머로 트인 인왕산·하늘 뷰 — 겨울 맑은 날이 절정

분위기

고즈넉하고 정적이다. 물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노송, 사람 발길이 잦지 않아 조용히 사색하며 걷기 좋은 평온한 공기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곁에 있던 정자 석파정(石坡亭)에서 이름을 땄다. 이후 고종이 임시 거처로 삼아 국정과 쉼의 공간으로 썼다고 전한다. 현재는 석파정 서울미술관과 연계되어 전시장 뒤편 정원으로 시민에게 개방된다.

이곳만의 매력

미술관 전시장을 통과해야만 닿는 '숨은' 동선. 도심 한복판에 계곡·바위·노송이 어우러진 흥선대원군의 별서 정원이라는 조합이 서울에서 드물다.

동네 이야기

부암동 골목길 관광 코스 위에 있다. 무계원·자하미술관·현진건 집터로 이어지고, 미술관 맞은편·백석동길의 부암동 카페(산모퉁이 등)와 묶어 반나절 산책 코스로 좋다. 광화문·종로 도심에서 버스로 약 10분.

사진을 남긴다면

한옥 기와지붕 선 너머로 넓게 트인 하늘, 정자를 굽어보는 노송, 계곡을 낀 바위 조경.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리뷰 662개). '왕이 사랑한 정원', '외국인이 꼭 가본다는 곳', '서울의 숨은 보석'이라는 평이 블로그·리뷰에 반복. 종로구 공식 채널·부암동 골목길 관광 코스에 명소로 등재.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종로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종로 둘러보기 →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전시·미술관
서울 · 박물관

석파정 서울미술관

흥선대원군이 신하에게서 빼앗은 별서 정원 석파정을 걷고, 그 위에서 쿠사마 야요이·김창열 상설전까지 한 통합권으로 본다.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입장료 2만원 (석파정+미술관 통합권)
1시간 30분~2시간
전시·미술관
서울 · 전시

로쿠스솔루스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로38길에 있는 전시관 — 다만 상세 정보는 현재 미확인이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정보 없음
정보 없음
쇼핑
서울 · 쇼핑

와이쏘씨리얼즈

김세중 작가와 협업한 '구축과이탈' 콜라보 의류를, 부암아트홀 3층 갤러리 곳곳에서 만난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입장 무료(구매 시 가격 별도)
30분~1시간
전시·미술관
서울 · 전시

스페이스소

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비용 확인 필요
체류 시간 확인 필요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사육신공원
서울 · 공원

사육신공원

역사관 뒤 전망 공간에서 보는 한강과 63빌딩 — 노량진 일대에서 손꼽히는 무료 한강 조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무료
40분~1시간
서대문독립공원
서울 · 공원

서대문독립공원

독립문역을 나서자마자 이어지는 붉은 벽돌 형무소 담장과 독립문을 한 산책로에서 밟으며 근현대사를 통째로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유자차 · CC BY-SA 4.0

무료 (공원 · 형무소역사관 별도 성인 3,000원)
1시간 30분~2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역사가 흐르는 공간

흥선대원군의 별서이자 고종이 임시 거처로 쓴 조선 후기 정자 — 이야기가 밴 옛 공간을 걷고 싶은 당신이라면 좋아요

도심 속 계곡 정원

물·바위·노송이 층층이 어우러진 풍경 — 사람 붐비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사색하며 걷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기와지붕과 하늘의 프레임

한옥 지붕 선 너머로 넓게 트인 하늘 — 클리셰 없는 고즈넉한 한 컷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반할 곳이에요

미술관을 거쳐야 하는 동선

정원만 따로 볼 수는 없고 서울미술관 관람권으로만 입장 가능해요 — 전시엔 관심 없고 정원만 원하는 당신이라면 조금 번거로울 수 있어요

문화재 관리의 편차

일부 별채 내부는 관리 상태가 아쉽고 개인 소유라 못 보는 구역도 있어요 — 완벽히 정돈된 관람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실망할 수 있어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 석파정 (4.5, 리뷰 662) ↗
  • 네이버 블로그 — 서울명소 석파정 ↗
  • 네이버 블로그 — 부암동 석파정 및 서울미술관 ↗
  • 종로구 공식 블로그 「종로통」 — 왕의정원 석파정 ↗
  • 카카오맵 — 석파정 ↗
  • 네이버 카페 — 부암동 골목길관광 코스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name · 확인된 정보

stay · 추정 정보

price · 추정 정보

story · 후기 종합

features · 추정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후기 종합

categoryFields · 후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