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담장 옆에서 싱가포르식 카야 토스트와 달콤한 코피티암 커피로 여는 이국적인 브런치.
궁 나들이 뒤 넓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브런치나 카공을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테라스와 실내 모두 넉넉해 오래 앉아 있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산한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아침부터 사람이 몰려 붐비고 다 먹은 잔과 접시가 쌓이기도 하는 편이에요.
경복궁 담장 바로 옆, 이국적인 공기가 감도는 브런치 카페다. 싱가포르식 '코피티암'을 표방해 달콤한 코피티암 커피와 카야 토스트를 낸다. 매장 안이 넓고 편안한 데다 날씨 좋은 날의 테라스 자리가 특히 인기라, 아침부터 만석이 되어 자리를 구하기 어렵다. 오전엔 브런치, 오후엔 맥주와 와인까지 이어진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실내가 넓고 편안해 카공·업무가 가능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경복궁 나들이 동선에서 팬케이크·카야 토스트로 브런치를 해결하기 좋다.
카야 토스트·코피티암 커피 등 국내에서 흔치 않은 싱가포르 카페 메뉴.
아침부터 만석이 잦고, 방문객이 많아 빈 잔·접시가 쌓이기도 한다는 평이 있다.
커피는 좋지만 디저트 베이커리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이 일부 있다.
아침부터 만석이 되는 곳이라 테라스 자리를 원하면 오픈 직후(오전 9시 30분)나 붐비는 브런치 피크를 피해 가는 편이 낫다. 경복궁역 3번 출구 도보 2~3분.
구글 평점 4.1 / 리뷰 605개. 리뷰에 '브런치카페로 유명', '아침부터 만원', '이 근처에서 가장 좋은 카페'라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