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명소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경복궁 돌담 옆, 예약제 무료 어린이 체험 박물관
왜 가야 하나

경복궁 돌담 옆에서 예약만 하면 무료로 80분, 아이가 팽이·굴렁쇠까지 돌리는 스토리텔링 체험 전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어린 아이와 함께 무더위나 비 오는 날 갈 실내 코스를 찾는 당신, 무료로도 알찬 체험형 전시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예약해 둘 만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초등 고학년 이상이거나 어른의 밀도 높은 관람을 기대한다면, 여긴 미취학~저학년에 맞춰져 다소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어린이관 80분 + 상설·특별전 포함 약 2시간
예약·웨이팅어린이관 홈페이지 사전 예약 필수(회차제)

경복궁 정문이 아니라 돌담길을 따라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면 나타나는 국립민속박물관 안쪽에 자리한다. 어린이관은 회차당 약 80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꾸며진 두 개 전시실에서 달토끼·산토끼 같은 이야기와 빛공해·자연생물 주제를 빔프로젝터 영상과 체험물로 풀어낸다.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수많은 동화책이 놓인 대기 공간에서 책을 보고, 나와서는 팽이·굴렁쇠 같은 민속놀이로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다. 겨울에도 외투를 보관함에 넣고 반팔로 다닐 만큼 실내가 따뜻해, 무더위·한파를 피하는 실내 코스로 반복해 언급된다.

시그니처
  • 어린이관 회차제 체험 전시달토끼·산토끼 스토리텔링, 회차당 약 80분 (무료·예약)
  • 빔프로젝터 영상 전시빛공해·자연생물 주제를 영상과 체험물로 (무료)
  • 입장 대기 공간의 동화책 코너회차 대기 동안 책 읽기 (무료)
  • 야외 민속놀이팽이·굴렁쇠 체험 (무료)
성향 적합도
민속·전통 체험

팽이·굴렁쇠 등 민속놀이와 스토리텔링 전시로 전통을 놀이로 접한다

체험형 문화시설

빔프로젝터 영상과 체험물 중심이라 아이가 보고 만지며 논다

실내 도심 코스

무더위·한파·우천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연령대 제한

미취학~저학년에 맞춰져 초등 고학년·어른에겐 밀도가 낮다

사전 예약 필수

회차제 예약을 못 하면 어린이관 입장이 불가하다

EDITOR'S TIP

어린이관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해야 입장 가능하니 원하는 날짜를 일찍 잡을 것. 주차는 경복궁 대신 도보 약 13분 거리 케이트윈주차장(종로1길 50)이 주말 종일 9,000원. 관람 후 삼청동으로 이어 식사하는 동선이 반복 언급된다.

기본 정보
대표어린이관 회차제 체험 전시 · 빔프로젝터 영상 전시 · 입장 대기 공간의 동화책 코너
가격무료
관람 소요어린이관 회차당 약 80분, 상설·특별전 포함 약 2시간
입장료무료
예약어린이관 홈페이지 사전 예약 필수(회차제, 인기 날짜는 조기 마감)
베스트 시간무더위·한파·비 오는 날 실내 코스로 적합
대상미취학~저학년 아동 중심(초등 고학년 이상은 다소 시시하다는 평)
영업화·목·금·토·일 09:00~18:00, 월·수 ~16:50 (휴관: 1월 1일·설 당일·추석 당일)
주차경복궁 대신 도보 약 13분 케이트윈주차장(종로1길 50) 종일 9,000원 팁 언급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543개. 네이버 블로그 4.6만·카페 1.1만 발행. "무료인데 알차다", "아이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운다", "미취학 실내 코스 추천"이 반복. "서울 아이와 무료 박물관 BEST"류 리스트에 단골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