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 나폴리 안국
명소
아모르 나폴리 안국
화덕에서 갓 구운 나폴리 빵을 파는 안국동 이탈리안 베이커리
왜 가야 하나

화덕에서 갓 구워 쫄깃하고 따뜻한 마르게리따와 플레인 도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화덕에서 갓 구운 담백한 빵과 진짜 이탈리아식 페이스트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북촌 산책 중 잠깐 들러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간이 순한 빵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일부 메뉴가 한국식으로 기름지거나 짜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는 편이 좋아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이른 오전이 한적

안국역 초입, 계동길로 접어들면 큰 간판이 멀리서부터 눈에 들어온다. 매장 안쪽에는 화덕이 있어 마르게리따와 플레인 도우가 쫄깃하고 따뜻하게 구워져 나온다. 진열대에는 꼬르네띠, 까놀리, 오픈 샌드위치까지 이탈리아식 빵이 고를 수 없을 만큼 늘어서 있다. 여름이면 빨강·흰색·초록, 이탈리아 국기를 닮은 그라니따가 상큼하게 더위를 식힌다.

시그니처
  • 화덕 마르게리따쫄깃하고 따뜻한 나폴리식 도우, 한국식으로 살짝 기름진 편
  • 화덕 플레인 도우아무것도 없는 구운 빵인데 생각보다 맛있어 놀라는 5천원
  • 그라니따빨강·흰색·초록 이탈리아 국기색, 시원하고 상큼한 여름 메뉴
  • 까놀리겉은 매우 바삭, 리코타 크림처럼 느끼하지 않은 크림
대표 메뉴
화덕 마르게리따
화덕 마르게리따
쫄깃하고 따뜻한 나폴리식 도우, 한국식으로 살짝 기름진 편
화덕 플레인 도우
화덕 플레인 도우
5,000원
아무것도 없는 구운 빵인데 생각보다 맛있어 놀라는 메뉴
그라니따
그라니따
이탈리아 국기색(빨강·흰색·초록), 시원하고 상큼한 여름 메뉴
까놀리
까놀리
겉은 매우 바삭, 느끼하지 않은 리코타식 크림
꼬르네띠
꼬르네띠
겉바속촉 이탈리아식 크루아상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정통 이탈리아식 커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화덕 나폴리 빵

매장 화덕에서 마르게리따와 플레인 도우가 쫄깃하고 따뜻하게 구워져 나온다.

진짜 이탈리아식

까놀리·꼬르네띠·그라니따·그라파 등 국내에서 흔치 않은 정통 페이스트리 라인업.

여유로운 카페 체류

좌석이 넓고 테라스가 있어 북촌 산책 중 앉아 쉬기 좋다.

간이 센 편

마르게리따가 한국식으로 기름지고, 올리브 치아바타가 너무 짜다는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아침 10시경 방문하면 매장이 한적해 여유롭다. 화덕 플레인 도우와 마르게리따처럼 갓 구운 것을 노리고, 여름이면 그라니따를 곁들이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화덕 마르게리따 · 화덕 플레인 도우 · 그라니따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화덕 마르게리따·플레인 도우·그라니따·까놀리
요리 종류이탈리아식 화덕 베이커리·카페
1인 가격1만~1만5천원
웨이팅이른 오전(10시경)엔 한적, 예약 불필요
영업시간매일 08:00~20:00
좌석좌석 넓고 테라스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443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다"·"화덕빵이 정말 쫄깃"·"음료와 베이커리 퀄리티 모두 좋다"는 평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