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제 가옥
명소
백인제 가옥
북촌 언덕 위, 무료로 걷는 100년 근대 한옥
왜 가야 하나

입장료 없이 언덕 위 100년 근대 한옥과 볕 드는 정원을 통째로 누린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근대 주거사와 고요한 한옥을 걷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입장료 없이 1910년대 근대 한옥과 볕 드는 정원을 통째로 누릴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체험거리나 볼거리 많은 자극을 기대한다면, 여건 조용히 걷고 앉아 보는 정적인 고택인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자유 관람(해설은 예약제)

정독도서관 뒤편 골목을 오르면 언덕 위에 1910년대 근대 한옥이 나타난다. 압록강 흑송으로 지었다는 안채와 사랑채가 복도로 이어지고, 볕이 가득 드는 마당과 손질된 정원이 집을 감싼다. 한옥의 뼈대에 일식·양식 요소가 섞인 근대 주거의 형태가 그대로 남아 있고, 전쟁을 대비한 지하 은신처까지 딸려 있다. 입장료가 없어 부담 없이 들어와, 툇마루에 앉아 도심 한복판의 고요를 한참 누리게 되는 집이다.

시그니처
  • 압록강 흑송으로 지은 안채·사랑채복도로 이어지는 근대 한옥 구조 (무료)
  • 볕이 가득 드는 마당과 손질된 정원사진 잘 나오는 포토스팟 (무료)
  • 전쟁 대비 지하 은신처방문객들이 가장 인상적이라 꼽는 공간 (무료)
  •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북촌 뷰 (무료)
성향 적합도
근대 주거사를 통째로 걷고 싶은 사람

1910년대 근대 한옥에 일식·양식이 섞인 구조, 지하 은신처까지 남아 있어 그 시대의 삶이 공간으로 읽힌다.

고요한 한옥에서 사진 남기고 싶은 사람

볕 드는 마당과 손질된 정원이 배경이 되어 '사진이 잘 나온다'는 평이 반복된다.

북촌을 붐비지 않게 깊이 보고 싶은 사람

언덕 위 골목 안이라 한옥마을 인파에서 한 걸음 비켜난 고요를 누린다.

활기·볼거리 많은 곳을 찾는다면

다만 당신이 체험 프로그램이나 상업 시설을 기대한다면, 여긴 조용히 걷고 앉아 보는 고택이라 다소 정적인 편이에요.

이동이 편한 곳을 찾는다면

다만 언덕 위 골목을 걸어 올라야 해서, 접근에 약간의 오르막 부담이 있는 편이에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볕 좋은 오전~이른 오후에 가면 마당 햇살이 가장 좋다. 깊이 있게 보려면 해설을 미리 예약할 것. 정독도서관 뒤편 언덕 골목을 걸어 올라야 하니 편한 신발 권장.

기본 정보
대표압록강 흑송으로 지은 안채·사랑채 · 볕이 가득 드는 마당과 손질된 정원 · 전쟁 대비 지하 은신처
가격무료
관람 소요40~60분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볕 좋은 오전~이른 오후(마당 햇살)
포토스팟볕 드는 마당·정원, 언덕 위 한옥 지붕선
영업시간화~일 09:00~18:00, 월요일 휴무
해설예약제(신청 시 깊이 있는 관람 가능)
유형근대 한옥 고택(시도민속자료 제22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411개).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한옥", "정원이 잘 가꿔져 사진이 잘 나온다", "무료 입장이라 부담 없다"는 평이 반복.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알려진 북촌 대표 고택.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