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대남문
명소
북한산 대남문
북한산성 능선 위, 서울이 한눈에 열리는 남쪽 성문
왜 가야 하나

문수봉 방향으로 몇 걸음 더 오르면 남산타워까지 내려다보이는, 서울 시내가 통째로 열리는 전망.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땀 흘려 오른 끝에 탁 트인 도심 조망으로 보상받는 산행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울 안에서 능선과 성곽과 전망을 한 번에 누리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볍게 걷고 싶거나 무릎이 약한 편이라면, 돌길·계단이 많아 특히 내려오는 길이 미끄럽고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1인무료 (국립공원 입장료 없음)
체류왕복 4~5시간 (구기동 기점 기준)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

구기분소에서 계곡을 따라 오르면 능선 끝에 복원된 성문이 불쑥 나타난다. 복원이 말끔해 세월의 흔적은 옅지만, 성벽을 따라 불규칙하게 돌이 박힌 길과 그 위로 이어지는 능선은 축조한 이들의 수고를 그대로 드러낸다. 문수봉 쪽으로 조금 더 오르면 남산타워가 나지막이 내려다보일 만큼 서울 시내가 한눈에 트인다. 성문 앞 광장에는 도시락을 펼친 사람들이 붐빈다.

시그니처
  • 숙종 37년(1711) 축조된 북한산성의 남쪽 성문무료
  • 구기동 계곡 능선을 따라 오르는 비봉능선 최단 등정로
  • 대남문~문수봉 구간에서 펼쳐지는 서울 시내 파노라마 조망
  • 성문 앞 광장에서의 능선 피크닉
성향 적합도
능선 위 국립공원 조망

서울 도심에서 접근해 능선 끝 성문에서 도시 전체가 트이는 산행

1711년 북한산성 성문

숙종 때 축조된 산성의 남문 — 성벽 능선을 따라 걷는 역사 동선

본격 능선 산행

구기동 계곡~비봉능선으로 이어지는 4~5시간 종주 기점

돌길·계단 많은 코스

등반이 쉽지 않고, 복원 조경석 계단은 하산 시 미끄러워 위험하다는 평이 반복

체력 부담

왕복 4~5시간 산행 — 가벼운 산책이나 무릎이 약한 경우 부담

EDITOR'S TIP

구기동 계곡길은 올라가기엔 좋으나 복원 계단이 조경용 돌이라 맨들맨들해 내려갈 때 미끄럽고 위험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 하산 동선은 신중히. 대남문 주변에 들개가 상주한다는 후기가 있어 주의. 맑은 날 문수봉 조망이 가장 좋다.

기본 정보
대표숙종 37년(1711) 축조된 북한산성의 남쪽 성문 · 구기동 계곡 능선을 따라 오르는 비봉능선 최단 등정로 · 대남문~문수봉 구간에서 펼쳐지는 서울 시내 파노라마 조망
가격무료 (국립공원 입장료 없음)
관람 소요구기동 기점 왕복 약 4~5시간 (계곡길 편도 약 1시간+능선)
입장료무료 (국립공원)
베스트 시간맑은 날 — 문수봉에서 서울 시내가 한눈에 트임
포토스팟대남문~문수봉 구간 서울 파노라마 · 복원 성문과 성벽 능선
난이도돌길·계단 많아 등반 쉽지 않음 · 하산 시 미끄럼 주의
주의성문 주변 들개 상주 후기 · 하산길 조경석 계단 미끄러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351개). '전망 맛집', '서울을 한눈에', '명산임에 틀림없다' 등 조망을 꼽는 평과 '돌길이 미끄러워 하산 주의'라는 경고가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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