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이야기
명소
자작나무이야기
골목 안 인생팥빙수 — 우유 살얼음에 대추가루 솔솔
왜 가야 하나

우유 살얼음에 직접 쑨 통팥과 대추가루를 올린 '인생팥빙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근처 미술관이나 삼청동을 걷다 단맛으로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과하지 않은 단맛의 팥빙수 한 그릇이 딱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넓은 좌석에서 커피 한 잔 제대로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그릇이 작고 커피는 연한 편이라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만원 안팎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골목 소규모)

율곡로 골목 안, 지나다 발길이 멎는 작은 전통찻집이다. 간판 메뉴는 우유로 얼린 살얼음 위에 직접 쑨 통팥을 올리고 대추가루를 솔솔 뿌린 팥빙수. 많이 달지 않아 우유맛이 먼저 오고, 씹히는 통팥이 진득하게 뒤를 잇는다. 겨울이면 진하게 우린 대추차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시그니처
  • 인생팥빙수우유 살얼음 + 직접 쑨 통팥 + 대추가루 토핑, 1만원 안팎
  • 대추차진하게 우린 따뜻한 전통차, 겨울 시그니처
  • 팥 추가통팥이 부족하면 추가 주문 가능
대표 메뉴
인생팥빙수
인생팥빙수
1만원 안팎
우유 살얼음 + 직접 쑨 통팥 + 대추가루 토핑, 많이 달지 않음
대추차
대추차
진하게 우린 따뜻한 전통차, 겨울 추천
팥 추가
팥 추가
통팥 추가 주문 가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골목 안 전통 디저트 카페

미술관·삼청동 산책 중 쉬어가기 좋은 작은 찻집이에요.

우리 재료의 단맛

직접 쑨 통팥, 대추가루, 대추차 — 과하지 않은 전통 디저트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많이 달지 않은 팥

우유맛이 먼저 오고 단맛은 절제돼 있어 물리지 않아요.

작은 그릇·연한 커피

그릇이 작아 비벼 먹기 어렵고 커피는 연한 편이라, 커피 중심이라면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종로 율곡로1길 골목 안에 있어 근처 미술관·삼청동 코스와 함께 들르기 좋다. 매일 12:00~20:30 영업. 통팥이 부족하다 싶으면 팥 추가가 가능하다.

기본 정보
대표인생팥빙수 · 대추차 · 팥 추가
가격1만원 안팎
시그니처음료·메뉴인생팥빙수(우유 살얼음+통팥+대추가루), 대추차
1인 가격1만원 안팎 (PRICE_LEVEL_MODERATE)
영업시간매일 12:00~20:30
웨이팅골목 소규모 매장, 피크엔 대기 가능·예약 없음
좌석소규모, 그릇이 작아 종이컵에 소분해 먹는 편
평점구글 4.4 (리뷰 331)
인기 · 웨이팅

구글 4.4 · 리뷰 331개. 여러 리뷰가 '인생팥빙수'·'인생빙수'로 반복 호평하며, 우유 살얼음과 많이 달지 않은 통팥, 대추가루 토핑, 친절한 사장님을 공통으로 언급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