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스윗
명소
통인스윗
서촌 골목 10년, 갓 구운 에그타르트 하나로 단골을 만든 집
왜 가야 하나

타르트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가서 겉바속촉의 갓 구운 에그타르트를 따뜻할 때 한 입.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경복궁·서촌 골목을 걷다 갓 구운 디저트 한 입으로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타르트 나오는 시간에 맞춰 들르면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넓은 좌석에서 오래 앉아 작업하거나 대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작고 포장 중심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1인6,000~9,000원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갓 나온 타이밍엔 짧게 줄

통인시장 골목 안, 쇼케이스에 갓 구운 에그타르트가 줄지어 진열된 작은 디저트 카페다. 정해진 시간에 오븐에서 타르트가 나오면 겉은 바삭하게 부서지고 안은 찐하고 촉촉한 커스터드가 따뜻하게 흘러나온다. 방송과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된 흔적이 벽을 채우고, 몇 년째 오는 단골이 포장 줄을 잇는다. 기다리는 손님에게 따뜻한 차를 내어주는 손길이 이 집의 오래된 정서다.

시그니처
  • 에그타르트 (약 3,800원)겉은 바삭하게 부서지고 속은 찐하고 촉촉한 커스터드, 갓 나온 것이 정답
  • 아메리카노 (약 3,000원)타르트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기본 커피
  • 갓 구운 타이밍하루 정해진 시간에 오븐에서 막 나오는 따끈한 타르트
대표 메뉴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약 3,800원
겉바속촉 · 갓 나온 것이 정답, 하루 정해진 시간에 출고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3,000원
타르트와 곁들이기 좋은 기본 커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갓 구운 디저트 카페

정해진 시간에 나오는 따끈한 에그타르트 하나로 승부하는 작은 서촌 카페

10년 단골 골목집

통인시장 골목에서 오래 자리를 지키며 몇 년째 오는 단골을 만든 곳

겉바속촉 커스터드

겉은 바삭, 속은 찐하고 촉촉한 커스터드가 반복적으로 호평되는 대표 디저트

좁고 포장 중심

작은 가게라 오래 앉아 머무는 카페 용도로는 좌석이 넉넉하지 않음

메뉴 폭이 좁음

에그타르트·기본 커피 중심이라 다양한 디저트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음

EDITOR'S TIP

에그타르트가 오븐에서 나오는 시간(리뷰상 오후 시간대 언급)에 맞춰 가면 따끈한 것을 먹을 수 있다. 서촌·통인시장 산책이나 경복궁 관람 동선에 끼워 넣기 좋고, 포장해서 가는 단골이 많다.

기본 정보
대표에그타르트 (약 3,800원) · 아메리카노 (약 3,000원) · 갓 구운 타이밍
가격6,000~9,000원
시그니처 메뉴에그타르트 (약 3,800원)
종류디저트 카페 · 에그타르트 전문
1인 가격6,000~9,000원 (타르트+커피)
웨이팅갓 나온 시간대엔 짧은 줄, 평소 여유
예약불가 · 포장 중심
영업시간화~일 10:30~21:00 / 월 11:00~21: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328개) · 네이버 블로그 51건 · 리뷰에 '갓 나온', '친절', '몇 년째 단골' 반복 · 방송·맛집 프로그램 소개 이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