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새내 블로그들이 하나같이 지목하는 '이 동네 에그타르트 맛집' — 바삭한 에그타르트 한 알 때문에 들르는 골목 카페.
동네 산책 끝에 조용히 디저트 한 접시 놓고 앉을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유명세보다 빵 맛으로 조용히 이름난 이 골목 카페가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넓은 좌석과 화려한 인테리어, 확실한 '인생샷' 배경을 기대한다면, 여긴 규모도 작고 꾸밈도 담백한 편이에요.
잠실새내역과 종합운동장역 사이, 백제고분로 골목 1층에 자리한 작은 디저트 카페다. 간판보다 먼저 알려진 건 에그타르트로, 블로그마다 '이 동네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이 집을 지목한다. 마들렌과 커피, 여름이면 수박주스가 곁을 채운다. 조용하고 아늑한 톤이라 식사 뒤 커피 한 잔 들고 앉아 있기 좋은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식사 뒤 커피와 디저트로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좋은, 조용하고 아늑한 골목 카페.
여러 블로그가 잠실새내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이 집을 반복해 지목.
확실한 포토 배경이나 화려한 공간감을 기대하면 규모도 작고 꾸밈도 절제된 편.
구글 리뷰가 3건뿐이라 서비스·좌석 등 세부 정보는 방문 시 확인이 필요.
잠실새내역 도보 8분,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 인근. 식사 후 디저트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매일 낮 12시 오픈이라 오전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 후기 약 1,930건으로 잠실새내 카페로 꾸준히 언급. 구글 평점 5.0(리뷰 3건, 표본 적음). 반복 평: '에그타르트 맛집', '조용하고 아늑', '커피랑 빵 다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