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옆, 입구부터 쇼케이스까지 전부 포토존인 유럽풍 플라워 디저트 카페.
예쁜 공간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인생샷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입구부터 쇼케이스까지 전부 포토존인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오래 작업하거나 가성비 위주로 커피만 마시려는 편이라면, 여긴 비주얼과 디저트에 값을 치르는 곳이라 조금 어긋날 수 있어요.
석촌호수에서 걸어 백제고분로 골목으로 접어들면 앤티크 가구로 채운 유럽풍 홀이 나온다. 입구부터 이어지는 디저트 쇼케이스에는 플라워 케이크와 조각 케이크가 줄지어 진열돼, 자리에 앉기 전부터 눈이 먼저 바쁘다. 라마르조꼬 머신에서 내린 커피와 크림을 얹은 더티, 아인슈페너가 대표. 고급스럽게 단 디저트가 느끼하지 않고 빵은 촉촉하다는 평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유럽풍 앤티크 인테리어와 디저트 쇼케이스 자체가 촬영 스팟이라 사진 남기기 좋아요.
라마르조꼬 머신 커피와 플라워 케이크를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전문 카페예요.
화려한 디저트와 화사한 홀이 반복적으로 호평받아, 비주얼 중시하는 취향에 맞아요.
예쁜 디저트 맛집으로 알려져 주말·피크엔 대기가 생겨요.
데이트·포토 중심 공간이라 조용한 장시간 작업엔 덜 맞아요.
홀케이크가 필요하면 인스타(@antique__coffee) DM으로 사전 예약.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픈 직후 이른 시간 방문 권장. 석촌호수 산책·송리단길 코스와 묶기 좋다.
구글 평점 4.2 (리뷰 118개). 송리단길 카페 가이드·디저트 맛집 블로그에 반복 등장(2025~2026 발행 다수), "유럽 디저트카페 같다"·"예쁘고 느끼하지 않다"는 평이 후기마다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