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 제철과일 디저트, 두쫀쿠 포장 웨이팅 카페
석촌호수에서 몇 걸음 벗어난 송리단길 안쪽, 넓고 화사한 공간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놓인 디저트 카페다. 파티시에가 제철 과일과 작물을 써서 자극적이지 않게 뽑아낸 케이크와 파운드, 두바이 초콜릿을 넣은 쫀득볼 '두쫀쿠'가 간판이다. 반려동물 동반이 되어 강아지를 데리고 석촌호수를 돌다 들르는 사람이 많고, 두쫀쿠는 인당 5개까지 사서 선물용으로 담아 가는 포장 손님이 줄을 선다. 월·화 휴무에 오후 문을 여닫는 짧은 영업 시간이라 방문 전 요일 확인이 필요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철 과일을 살린 담백한 케이크와 갓 만든 파운드를 좋아하고, 강아지와 함께 석촌호수를 걷다 디저트로 마무리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한 단맛의 화려한 디저트나 넉넉한 좌석·저녁 시간대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담백한 결에 오후 일찍 닫고 월·화 쉬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포장은 웨이팅, 두쫀쿠 등 인기 품목 조기 품절
- 시그니처 음료
- 시그니처 하프라떼 · 아메리카노
- 대표 디저트
- 두쫀쿠·황치즈쫀쿠(쫀득볼), 제철 과일 케이크, 딸기 타르트
- 영업시간
- 수~토 12:00~19:00 · 일 12:00~18:00 · 월·화 휴무
- 웨이팅
- 포장·인기 품목(두쫀쿠) 웨이팅, 인당 5개 한정 조기 품절
- 좌석·특징
- 넓고 화사한 실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월·화 휴무에 오후 12시 문을 열고 이르면 18~19시에 닫으니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두쫀쿠·황치즈쫀쿠는 인기라 조기 품절되니 이른 시간에 방문하고, 석촌호수 산책과 묶어 근처 블랑제리아벡 같은 곳과 함께 도는 코스가 좋아요.
대표 메뉴
두쫀쿠(두바이 쫀득볼) · 약 4천~5천원
두바이 초콜릿 넣은 쫀득한 볼 · 인당 5개 한정, 조기 품절
황치즈쫀쿠 · 약 4천~5천원
짭짤달콤한 황치즈 버전 쫀득볼
제철 과일 케이크(딸기 타르트·얼그레이 복숭아 등) · 약 8천~9천원
촉촉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 제철 따라 변경
시그니처 하프라떼 · 약 6천원
매장 시그니처 음료
- 두쫀쿠(두바이 쫀득볼) — 두바이 초콜릿 넣은 쫀득한 볼, 인당 5개 한정 · 개당 대략 4천~5천원대
- 황치즈쫀쿠 — 짭짤달콤한 황치즈 버전 쫀득볼 · 대략 4천~5천원대
- 제철 과일 케이크(딸기 타르트·얼그레이 복숭아 등) — 촉촉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 · 조각 8천~9천원대
- 시그니처 하프라떼 — 대략 6천원대
분위기
넓고 화사한 실내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놓여 차분하고 편안하다. 대화 나누기 좋게 조용하고, 강아지를 데려온 손님과 포장 대기 줄이 오후의 활기를 더한다.
공간의 이야기
파티시에가 제철 과일과 작물을 활용해 자극적이지 않은 디저트를 만든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두바이 초콜릿을 넣은 쫀득볼 '두쫀쿠'가 화제가 되며 포장 웨이팅과 인당 5개 한정 구매로 선물 수요가 몰린다.
이곳만의 매력
두바이 초콜릿을 넣은 쫀득볼 '두쫀쿠'와 황치즈 버전을 인당 5개 한정으로 파는 시그니처, 그리고 반려동물 동반이 되는 송리단길 디저트 카페라는 점이 차별점이다.
동네 이야기
석촌호수·송리단길
사진을 남긴다면
화사한 실내와 아기자기한 소품, 비주얼 예쁜 제철 과일 케이크·쫀득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8 (리뷰 155개) · 네이버 블로그 1,424건·카페 81건 언급. 리뷰에 '두쫀쿠 맛집·포장 웨이팅', '제철 과일로 자극적이지 않은 디저트', '넓고 화사한 인테리어'가 반복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