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전문점이 작정하고 만든 꾸덕한 클래식 치즈케이크와 고소한 크림치즈라떼 — 치즈 하나만 보고 가도 되는 집.
치즈라면 케이크든 음료든 소스든 다 파고들고 싶은 당신, 역세권에서 부담 없이 진한 디저트 한 접시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딱 맞는 곳이에요.
넓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좌석도 인테리어도 소박한 편이에요.
잠실새내역 3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 파인애플상가 1층에 치즈만 파고든 작은 디저트 카페가 있다. 백화점 식품관을 옮겨놓은 듯한 치즈 라인업이 진열장을 채우고, 그 옆으로 클래식 치즈케이크부터 골든체다 컵케이크, 크림치즈라떼까지 치즈 하나로 뻗어나간 메뉴가 늘어선다. 매장은 넓지 않고 아파트 상가 특유의 담백한 인테리어지만, 꾸덕하게 진한 치즈 풍미 하나로 재방문을 부르는 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클래식·레어 치즈케이크, 골든체다 컵케이크 등 치즈로만 뻗은 메뉴에 평점 4.9가 뒷받침해요.
백화점 식품관급 치즈 라인업과 브라운 치즈·체다소스까지, 치즈를 파고드는 당신에게 맞아요.
잠실새내역 3번(5번) 출구 코앞이라 부담 없이 들르기 좋아요.
아파트 상가 1층이라 공간이 작고, 오래 머물거나 분위기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리뷰마다 예쁜 인테리어보다 맛이 반복 언급돼요 — 감성 촬영이 목적이면 덜 맞아요.
잠실새내역 3번(리뷰에 따라 5번) 출구 바로 앞. 1인 1음료 필수, 주차 지원. 골든체다 컵케이크는 숟가락으로 바닥 크럼블까지 아메리카노와, 와인용 치즈 플래터는 30분 전 예약 픽업. 체다치즈소스 등 치즈 제품은 소매 구매 가능.
구글 평점 4.9 (리뷰 364개). 리뷰에 '치즈 디저트 중 단연 1등', '크림치즈 덕후라면 필수', '인생라떼'가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