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오징어 잠실본점
명소
군산오징어 잠실본점
석촌호수 옆, 캡사이신 없는 기분 좋은 매운맛 오징어불고기 노포
왜 가야 하나

캡사이신 없이 고춧가루·마늘로만 낸, 땀이 맺히는 '기분 좋은 매운맛' 오징어불고기 — 남은 양념 볶음밥까지가 정코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인위적이지 않은, 재료로 낸 칼칼한 매운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오래된 동네 맛집의 안정된 맛과 넓고 쾌적한 자리에서 가족·모임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에요. 매운맛 3단계 조절도 되니 매운 걸 못 먹어도 괜찮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특별하고 새로운 한 방을 기대한다면, 여긴 '맛있게 매운' 익숙한 오징어불고기라 자극은 담백한 편이에요. 오징어 양이 다소 적게 느껴지고 가격이 예전보단 올랐다는 후기도 있어요.

1인1인 2~2.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피크타임엔 웨이팅 가능(빌딩 3층 규모라 회전 빠른 편)

1988년 오징어볶음 한 접시로 시작해 석촌호수 메인스트리트에 3층짜리 자기 빌딩을 올린 노포다. 간판 메뉴 오징어불고기는 캡사이신 대신 고춧가루와 마늘로 낸 양념이라, 통각이 단타로 치고 빠지는 칼칼한 매운맛이 인중에 땀을 송골송골 맺히게 한다. 오동통한 오징어에 향긋한 미나리와 셀프바 콩나물을 듬뿍 얹어 아삭함으로 매운기를 중화시키고, 남은 양념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게 정해진 코스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석촌호수를 내다보며 먹을 수 있다.

시그니처
  • 오징어불고기미나리 기본, 매운맛 1~3단계 조절, 셀프바 콩나물 듬뿍(3인분 기준)
  • 오삼불고기오징어+삼겹, 간판 매운맛 그대로
  • 오징어튀김튀김옷 얇은 겉바속촉, 양념에 찍먹 필수
  • 볶음밥남은 양념에 볶는 마무리, 반복 '강추' 평
대표 메뉴
오징어불고기
오징어불고기
간판 메뉴, 미나리 기본·매운맛 1~3단계
오삼불고기
오삼불고기
오징어+삼겹살
오징어튀김
오징어튀김
튀김옷 얇은 겉바속촉, 양념 찍먹
미나리전
미나리전
향긋한 사이드, 양념에 찍먹
볶음밥
볶음밥
남은 양념에 볶는 마무리(강추 반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재료로 낸 칼칼한 매운맛

캡사이신 대신 고춧가루·마늘 양념. 통각이 단타로 치고 빠져 '깔끔하고 맛있게 매운맛'이라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1988년 시작한 동네 노포

오징어볶음 작은 가게에서 석촌호수 메인스트리트에 자기 빌딩을 올린 업력. 익숙하고 안정된 맛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다.

정해진 코스의 완결감

미나리·셀프바 콩나물로 매운기 중화 → 오징어튀김 찍먹 → 남은 양념 볶음밥 마무리까지 흐름이 있다.

익숙한 맛, 큰 반전은 없음

'특별한 맛은 아니고 쏘쏘'라는 평이 있을 만큼 새로움보다 안정감 쪽. 실험적 미식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양·가격 체감

오징어 양이 생각보다 적게 느껴진다는 후기와, 물가 상승으로 예전보다 비싸졌다는 의견이 있다.

EDITOR'S TIP

매운맛은 1~3단계 조절 가능. 셀프바에서 콩나물을 가져와 듬뿍 넣으면 매운기가 중화되고 아삭함이 산다. 오징어튀김·미나리전은 양념에 찍먹, 남은 양념은 꼭 볶음밥으로 마무리. 식사 후 석촌호수 산책로로 바로 이어져 데이트·산책 코스로 좋다. 2호선 잠실역·9호선 석촌고분역 도보권, 전용주차장 있음.

기본 정보
대표오징어불고기 · 오삼불고기 · 오징어튀김
가격1인 2~2.5만원
대표메뉴오징어불고기 · 오삼불고기(매운맛 1~3단계)
요리종류한식 · 해물(오징어불고기 전문)
1인가격약 2~2.5만원(PRICE_LEVEL_MODERATE)
웨이팅평시 대기 없이 입장 가능, 피크타임엔 웨이팅
예약예약 없이 방문, 3층 규모라 좌석 여유
영업시간매일 11:30~22:30
편의테이블 태블릿 오더 · 유아의자 · 전용주차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3.9 / 리뷰 1,416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22,000여 건. 'Since 1988' 노포로 반복 언급, '석촌호수 맛집'·'가족외식/모임' 평 다수. 볶음밥과 오징어튀김에 대한 '강추'·'겉바속촉'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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