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코엑스몰
명소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을 품은 아시아 최대 지하 쇼핑몰
왜 가야 하나

천장까지 22미터로 솟은 별마당 도서관 서가 아래에서 남기는 인생샷 한 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비 오는 날이나 더운 날 실내에서 반나절을 보내고 싶고, 별마당 도서관에서 인생샷 한 장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무난한 코스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한적하고 밀도 낮은 공간이나 개성 있는 로컬 맛집을 찾는 편이라면, 여긴 지하라 다소 갑갑하고 프랜차이즈 위주라 두 번째 방문엔 할 게 적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무료 입장 (식사·쇼핑 별도, 식당 1인 1.5~3만원대)
체류2~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연말은 인파 각오

지하 한복판에 22미터 책장이 천장까지 솟은 별마당 도서관이 있다. 사방을 두른 서가와 층고를 뚫고 내려오는 빛 아래로 사람들이 책을 펼치고 카메라를 든다. 도서관을 벗어나면 극장, 수족관, 컨벤션 센터, 수백 개의 매장이 미로처럼 이어진 거대한 지하 도시가 펼쳐진다. 연말이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몰 전체가 물들고, 호텔과 이어진 통로 덕에 사철 외국인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시그니처
  • 별마당 도서관22m 높이 서가와 자연광이 쏟아지는 지하 오픈 라운지 (무료)
  • 코엑스 아쿠아리움대형 실내 수족관 (입장료 별도, 성인 3만원대)
  • 메가박스 코엑스대형 멀티플렉스 극장 (영화 관람)
  • 연말 크리스마스 장식몰 전체를 두르는 시즌 포토존 (겨울 한정)
성향 적합도
별마당 도서관 인생샷

22m 서가가 천장까지 솟은 오픈 라운지는 구글 리뷰에서 반복 언급되는 대표 포토스팟이에요.

날씨 무관 실내 반나절

극장·수족관·수백 개 매장이 지하로 이어져 비 오거나 더운 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한 곳에서 다 되는 규모

아시아 최대급 지하 쇼핑몰이라 쇼핑·식사·문화생활을 한 동선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재방문엔 무뎌지는 매력

리뷰에서 '한 번 구경할 땐 재밌지만 재방문하면 할 게 없다'는 평이 반복돼요.

지하 특유의 갑갑함

지하라 천장이 낮아 갑갑하고, 넓어서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으면 길을 찾기 어려워요.

프랜차이즈 위주 식당

입점 식당이 프랜차이즈 중심에 가격 대비 아쉽다는 평이 있어 미식 목적엔 덜 맞아요.

EDITOR'S TIP

넓고 주차장이 3곳으로 나뉘어 있어 갈 곳을 미리 정해두고 움직이는 게 좋다. 연말·주말은 인파가 몰리니 별마당 도서관 사진이 목적이라면 평일 낮을 노려라. 삼성역에서 지하로 바로 연결된다.

기본 정보
대표별마당 도서관 · 코엑스 아쿠아리움 · 메가박스 코엑스
가격무료 입장 (식사·쇼핑 별도, 식당 1인 1.5~3만원대)
관람 소요가볍게 둘러보면 2~3시간, 아쿠아리움·영화 포함 시 반나절
입장료몰·별마당 도서관 무료 / 아쿠아리움·영화 등 시설별 유료
베스트 시간평일 낮 (주말·연말은 인파로 혼잡)
포토스팟별마당 도서관 22m 서가, 겨울 크리스마스 장식존
영업시간매일 10:30~22:00
예약몰 입장 불필요 / 아쿠아리움·영화는 개별 예매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24,653개). 리뷰에서 "인스타용 별마당 도서관"이 반복 언급되는 대표 포토스팟이자, 호텔·컨벤션과 연결돼 외국인 방문이 잦은 랜드마크.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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