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스시집 두 배 두께의 네타 위에, 주문 안 한 츠키다시가 코스처럼 줄줄이 나오는 대학가 가성비 스시.
양과 두께로 확실히 배부른 스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대학가 가격에 서비스 안주가 줄줄이 나오는 이곳의 가성비가 반가운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정갈한 공간과 세심한 응대를 중시한다면, 좁은 다찌석과 바쁜 서빙 탓에 편안함은 떨어지는 편이에요.
일반 스시집 두 배 두께의 네타가 밥을 덮는다. 숙성 연어는 부드럽게 풀어지고 참치는 주도로·메카도로·스나즈리까지 기름기가 차고 넘치는 두께로 올라온다. 주문한 초밥과 회 사이사이로 석화·모찌리도후·새우튀김 같은 츠키다시가 줄줄이 끼어들어, 대학가 가격에 코스 한 상을 받은 기분이 된다. 2012년 무렵부터 건대생들 사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름으로 통해온 화양동 시장길의 오래된 스시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일반 스시집 두 배 두께의 초밥·회를 여러 리뷰가 반복해 언급한다.
주도로·메카도로·스나즈리 아부리까지 기름진 참치 부위를 두루 맛본다.
2012년 무렵부터 이어진 화양동 시장길의 오래된 단골 스시집이다.
다찌석이 좁고 서빙이 느리며 응대가 아쉽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회가 너무 두툼해 한 점이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있다.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화양동 시장길 방향. 오마카세(히든 메뉴)는 일주일 전 예약 권장. 주말 저녁은 웨이팅이 있으나 회전이 빨라 금방 자리가 난다. 월요일 휴무.
구글 평점 4.0 · 리뷰 1,449개. 네이버 블로그 13,000건 이상 · 카페 1,400건 이상 누적. '건대 터줏대감', '10년 단골' 표현 반복. 리뷰 공통 평: 네타 두툼함·서비스 안주 푸짐함·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