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밀어 즉석에서 뽑은 도삭면에 4인이 하나면 든든한 '가지튀김 GOAT'를 더하는 건대 대표 중식.
손으로 뽑은 면의 두툼한 식감과 진한 중식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오픈런을 감수하고도 다시 찾게 되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을 못 견디거나 조용히 앉아 천천히 먹는 자리를 원한다면, 매장이 크지 않고 늘 붐비는 편이라 애매한 시간에도 줄이 있는 편이에요.
칼로 반죽 덩어리를 직접 밀어 뽑은 도삭면은 두툼하면서 한 가닥씩 쫄깃하게 끊긴다. 중국인 주인이 운영하는 주방에서 나오는 가지튀김은 4인이 하나만 시켜도 든든할 만큼 양이 넉넉하고, 겉은 바삭 속은 물러 리뷰마다 반복해 호명된다. 쇼룽포와 쇼마이 같은 딤섬을 도삭면과 함께 놓으면 이 집의 조합이 완성된다. 볶음밥은 요즘식으로 촉촉하기보다 고슬고슬하게 볶여 나온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칼로 밀어 뽑은 두툼한 도삭면에 가지튀김·딤섬·꿔바로우까지, 여러 소스가 공통으로 만족을 반복 확인해요.
얇은 면이 아니라 한 가닥씩 두툼하게 끊기는 수제면 — 익숙한 중식과는 다른 식감을 찾는 당신에게 맞아요.
중국인 주인이 직접 운영해 현지 색이 살아 있는, 건대에서 손꼽히는 중식이에요.
예약이 안 되고 매장이 크지 않아 주말엔 40분 안팎, 애매한 시간에도 줄이 생기는 편이에요.
조용히 오래 앉아 있기보다 먹고 나가는 흐름이라, 느긋한 식사를 원하면 덜 맞을 수 있어요.
본점 11시·2호점 12시 오픈. 화요일 휴무. 오픈 시간에 맞춰도 줄이 있어 대기표를 받게 되며, 2인석 회전이 빠른 편. 도삭면 육향이 부담되면 고수를 빼는 편이 낫다. 본점이 붐비면 도보 1분 거리 2호점으로 이동 가능.
구글 평점 4.4 · 리뷰 1,343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1만 건 이상. 리뷰마다 '가지튀김 GOAT', '오픈런까지 해서 방문', '애매한 시간에도 무조건 웨이팅'이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