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산시도삭면 2호점
명소
송화산시도삭면 2호점
칼로 밀어 뽑은 도삭면과 딤섬을 줄 서서 먹는 건대 중식당
왜 가야 하나

주방에서 칼로 밀어 뽑는 두툼·쫄깃한 도삭면 한 그릇 — 오픈런까지 하게 만드는 그 면.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칼로 민 두툼한 면의 쫄깃함과 향신료 든 중식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도삭면과 딤섬을 한 상에서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팔각·고수·마라 향에 예민하거나 웨이팅을 견디기 싫다면, 간이 세다고 느끼거나 줄 서는 시간에 지칠 수 있는 곳이에요.

1인1만5천~2만원
체류50분~1시간 2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상시 웨이팅(주말 1시간·오픈런)

주방에서 칼로 밀어낸 도삭면이 팔각과 고수 얹힌 매콤한 국물 위에 두툼하게 쌓인다. 한 가닥이 유난히 도톰하고 쫄깃해 일반 면과는 다른 저항이 이 사이에 남는다. 대표 격인 가지튀김은 겉이 빠스처럼 단단하게 굳고 속은 물러 겉바속촉이라는 말이 그대로 들어맞는다. 얇은 피 안에 육즙을 가둔 쇼룽포우와 새우살이 탱글하게 씹히는 새우아스파라거스 딤섬이 면 옆에 나란히 오른다. 2호점은 건대입구역에서 더 가깝고 매장이 넓고 깔끔하다.

시그니처
  • 도삭면(칼로 민 두툼·쫄깃한 면 + 팔각·고수 매콤 국물, 약 1만원대)
  • 가지튀김(겉은 빠스처럼 단단, 속은 부드러운 겉바속촉·강추 반복, 약 1만원 안팎)
  • 쇼룽포우/샤오롱바오(얇은 피에 육즙 가득, 약 8천~1만원)
  • 새우아스파라거스 딤섬(탱글한 새우살 + 아스파라거스 토핑, 약 1만원 안팎)
대표 메뉴
도삭면
도삭면
약 1만원대
칼로 민 두툼·쫄깃 면 + 팔각·고수 매콤 국물. 매운맛·고수 조절 가능
비빔도삭면
비빔도삭면
약 1만원대
차갑게 내는 도삭면. 더 쫄깃하고 향이 덜하다는 평
가지튀김
가지튀김
약 1만원 안팎
겉은 빠스처럼 단단, 속은 부드러운 겉바속촉. 강추 반복
쇼룽포우(샤오롱바오)
쇼룽포우(샤오롱바오)
약 8천~1만원
얇은 피에 육즙. 담백
새우아스파라거스 딤섬
새우아스파라거스 딤섬
약 1만원 안팎
탱글한 새우살 + 아스파라거스 토핑
꿔바로우
꿔바로우
약 1만원대
탕수육식. 후기 호불호 있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칼로 민 도삭면

주방에서 밀어낸 두툼하고 쫄깃한 면 — 일반 면과 식감이 다르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본토식 향신료

팔각·고수·마라 향이 살아 있는 국물과 딤섬으로 중식 본연의 맛을 찾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한 상 구성

도삭면과 딤섬(쇼룽포우·새우 딤섬), 가지튀김을 한 자리에서 두루 맛볼 수 있습니다.

긴 웨이팅

예약이 안 되고 주말 1시간·오픈런 후기가 흔해 대기를 감수해야 합니다.

강한 향·간

팔각·고수 향과 센 간에 호불호가 갈리고, '대기할 정도 맛은 아니었다'는 평도 있습니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니 오픈 시간(12:00) 오픈런이나 평일 애매한 시간을 노리면 대기가 짧다. 향신료가 부담되면 도삭면 대신 차갑게 내는 비빔도삭면이 향이 덜하고 더 쫄깃하다는 평이 있다. 본점이 붐비면 바로 근처 2호점으로 이동 가능.

기본 정보
대표도삭면(칼로 민 두툼·쫄깃한 면 + 팔각·고수 매콤 국물, 약 1만원대) · 가지튀김(겉은 빠스처럼 단단, 속은 부드러운 겉바속촉·강추 반복, 약 1만원 안팎) · 쇼룽포우/샤오롱바오(얇은 피에 육즙 가득, 약 8천~1만원)
가격1만5천~2만원
대표메뉴도삭면·가지튀김·쇼룽포우·새우아스파라거스 딤섬
요리종류중식(산시식 도삭면·딤섬)
1인 가격1만5천~2만원(PRICE_LEVEL_MODERATE)
웨이팅상시 대기·주말 약 1시간, 오픈런 후기 다수
예약예약 불가(현장 웨이팅)
영업시간매일 12:00~23:30(토·일 15:00~16:00 브레이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927건. 네이버 블로그 11,037건·카페 630건 언급. '건대 도삭면·딤섬 맛집', '오픈런/웨이팅해서 먹는 집'으로 반복 소환되며 '재개봉(재오픈) 소식에 신나' 하는 단골 후기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