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이 열리는 건대 루프탑 칵테일바
해 질 무렵이면 천장이 스르륵 열린다. 밤바람이 들어오고, 머리 위로 별이 드러나면서 같은 자리가 전혀 다른 무드로 바뀐다. 위스키·칵테일·테킬라가 벽면 가득이고,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면 메뉴에 없는 조합도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한 층 아래 엘루이피자를 포장해 올려 칵테일과 함께 놓으면 3차 자리가 완성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천천히 잔을 비우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건대에서 이만한 루프탑 무드를 찾기 어려운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조용하고 밀도 높은 정통 스피크이지를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새벽까지 왁자한 3차·데이트 자리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 주말 밤 붐빔
- 시그니처
- 천장 오픈 루프탑 + 커스텀 칵테일
- 주종
- 칵테일 · 위스키 · 테킬라 · 와인
- 1인 예산
- 약 2~3만원
- 영업시간
- 17:30~03:00 (금·토 04:00)
- 라스트오더
- 약 03:00
- 좌석
- 바 8석 + 테이블 12개 · 루프탑
해질녘 천장 오픈 타이밍에 맞춰 방문하면 무드 전환을 볼 수 있다. 피자는 아래층 엘루이피자에서 포장해 올리고, 디핑소스를 꼭 요청할 것. 건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2분.
주종·안주
커스텀 칵테일 · 약 1.5~2만원
원하는 스타일 말하면 메뉴 밖 조합도 제조
위스키 (글라스) · 약 1.2~2만원
테킬라·와인 등 셀렉션 다양
엘루이피자 (아래층 포장) · 약 2~3만원
디핑소스 곁들여 · 건대 피자 맛집
- 천장 오픈 루프탑 좌석 — 해질녘 오픈, 밤에는 별 보이는 무드 전환
- 시그니처 칵테일 — 원하는 스타일 말하면 메뉴 밖 조합도 즉석 제조
- 위스키·테킬라 셀렉션 — 벽면 가득, 건대에서 종류 다양한 편
- 아래층 엘루이피자 포장 — 디핑소스 곁들여 칵테일과 함께
분위기
해 질 무렵 천장이 열리며 밤바람과 별빛이 들어오는 개방감. 위스키가 늘어선 벽, 데이트·모임 손님들의 활기, 새벽까지 이어지는 루프탑 톤.
공간의 이야기
한 층 아래 건대 피자 맛집 엘루이피자와 같은 브랜드가 운영하는 루프탑 바다. 아래층에서 피자를 포장해 올려 칵테일과 함께 즐기는 3차 코스로 블로거들 사이에 자리 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건대 도심에서 보기 드문, 해질녘 천장이 실제로 열리는 루프탑 칵테일바.
동네 이야기
건대
사진을 남긴다면
천장이 열린 루프탑 좌석 — 해질녘 하늘·야경을 배경으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184개). "천장 열리면 무드가 바뀐다" "건대에서 루프탑을 즐길 수 있다니" "메뉴에 없는 칵테일도 만들어준다"는 평이 리뷰·블로그에 반복. 네이버 블로그 후기 8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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