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캄
명소
카페 오캄
빨간 벽돌 가정집을 개조한 3층 디저트 카페 — 생망고빙수와 터줏대감 고양이
왜 가야 하나

잘 익은 생망고를 듬뿍 올려 바닥까지 긁어먹게 되는 여름 생망고빙수 — 빨간 벽돌 가정집 3층에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북적이는 거리에서 잠깐 벗어나 잘 만든 제철 과일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조용히 앉아 빙수 한 그릇 비우기 좋은 곳이에요.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코코가 하나 더 붙는 이유가 돼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탁 트인 대형 카페의 개방감이나 조용한 1인 작업 공간을 원한다면, 여긴 가정집을 개조한 구조라 층마다 좁고 디저트·데이트 손님으로 붐비는 편이에요.

1인1만~1.5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더운 시즌 웨이팅

건대 맛의거리에서 좁은 골목으로 한 번 꺾으면 빨간 벽돌의 옛 가정집을 개조한 3층 카페가 나온다. 이름 오캄(Au calme)은 프랑스어로 '고요한'이라는 뜻이고, 북적이는 건대 거리와 달리 안이 차분하다. 여름이면 잘 익은 생망고를 듬뿍 올린 빙수가 바닥까지 긁어먹게 만들고, 카이막과 생과일 후르츠산도, 제철 과일 케이크가 유리 진열장을 채운다. 3층 루프탑까지 올라가면 해 질 무렵 공기가 좋고, 층마다 고양이 코코가 어슬렁거린다.

시그니처
  • 생망고빙수잘 익은 생망고 듬뿍, 여름 시그니처, 약 1.2만~1.5만원
  • 카이막터키식 진한 크림 디저트, 오캄 대표 메뉴
  • 생과일 후르츠산도제철 과일 듬뿍 넣은 수제 산도
  • 브륄레 슈페너톡톡 깨먹는 재미와 달콤 고소한 크림
시그니처 디저트
생망고빙수
생망고빙수
약 1.2만~1.5만원
잘 익은 생망고 듬뿍, 여름 시그니처
카이막
카이막
터키식 진한 크림 디저트, 대표 메뉴
생과일 후르츠산도
생과일 후르츠산도
제철 과일 넣은 수제 산도
브륄레 슈페너
브륄레 슈페너
톡톡 깨먹는 재미, 달콤 고소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 생크림 케이크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철 케이크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5~6천원
고소한 기본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차분한 디저트 카페

이름 그대로 '고요한'(Au calme) 분위기 — 건대 번화가에서 벗어나 천천히 앉기 좋다고 반복 언급.

제철 과일·수제 디저트

생망고빙수·카이막·후르츠산도 등 제철 과일과 이색 디저트가 강점.

빨간 벽돌 3층 + 루프탑

가정집 개조 인테리어와 루프탑, 비주얼 좋은 디저트로 사진 찍기 좋음.

아담한 층별 공간

내부가 크진 않고 층마다 나뉜 구조라, 넓은 개방감이나 대형 카페의 여유를 기대하면 다를 수 있음.

웨이팅·붐빔

평일에도 사람이 많고 여름 빙수 시즌엔 대기가 생길 수 있음.

EDITOR'S TIP

여름 생망고빙수가 시그니처이니 제철에 맞춰 방문. 3층 루프탑은 맑은 날·해 질 무렵이 가장 좋음. 격주 화요일 정기휴무이니 방문 전 확인.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맛의거리로 들어와 올리브영 옆 좁은 골목 우회전, 도보 1분.

기본 정보
대표생망고빙수 · 카이막 · 생과일 후르츠산도
가격1만~1.5만원
시그니처 음료·디저트생망고빙수 · 카이막 · 후르츠산도 · 브륄레 슈페너
좌석3층 규모, 층마다 좌석, 루프탑 있음 (가정집 개조라 층별 공간은 아담)
3층 루프탑 — 해 질 무렵·맑은 날 추천
영업시간매일 10:00~22:00 (격주 화요일 정기휴무)
웨이팅평일에도 붐빔, 주말·여름 빙수 시즌 대기 가능
1인 가격약 1만~1.5만원 (음료 5~7천원대, 빙수 별도)
특징터줏대감 고양이 코코 상주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177개. 네이버 블로그 1,000건 이상 언급. '건대 망고빙수 맛집'·'디저트 맛집'으로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