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드립에 진심인 골목 안 커피집
어린이대공원역에서 건대 방면으로 걸어 들어가는 골목, 능동로17길 안쪽에 모서리에커피집이 있다. 예가체프 에이미 같은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리고, 더치커피는 얼음에 부어 목이 시큰할 만큼 진하고 시원하게 나온다. 포카치아에 얼그레이잼을 곁들이는 조합과 푸딩이 반복해서 언급되는 디저트다. 낡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된 실내는 혼자 앉아 오래 머물기 좋은 조용한 톤을 유지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핸드드립·더치커피처럼 커피 자체에 집중하는 카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혼자 앉아 오래 머물러도 눈치 보이지 않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화려한 인테리어나 다양한 시그니처 디저트를 찾는다면, 여긴 메뉴 구성이 단출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웨이팅 정보 없음
- 시그니처
- 핸드드립 커피(예가체프 에이미) · 더치커피(아이스)
- 디저트
- 포카치아+얼그레이잼, 푸딩
- 영업시간
- 평일 09:00-18:00, 주말 ~19:00(블로그 근거)
- 테이크아웃
- 원두 드립백 판매
- 위치
- 어린이대공원역 도보권, 건대 방면 도보 이동 가능
- 분위기
- 혼카페·조용한 카페로 여러 후기에 반복 언급
주말은 19시까지로 평일보다 연장 영업하며, 원두 드립백을 구매해 갈 수 있다.
menu
예가체프 에이미(핸드드립) · 7,500원
포카치아 + 얼그레이잼 · 5,600원
더치커피
얼음에 내려 진하고 시원하게 제공, 가격 미확인
푸딩
디저트로 후기에 반복 언급, 가격 미확인
- 예가체프 에이미 핸드드립 — 7,500원
- 포카치아 + 얼그레이잼 — 5,600원
- 더치커피 — 얼음에 내려 목이 시큰할 만큼 진하고 시원하게 제공
- 원두 드립백 테이크아웃 판매
분위기
조용하고 아늑한 톤, 사장님이 직접 응대하는 소규모 동네 커피집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 240건에 걸쳐 '혼카페·조용한 카페·커피에 진심'이라는 표현이 반복되고, 주말 오전마다 찾는 단골이 있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이곳만의 매력
게이샤 등 스페셜티 원두를 취급한다는 언급이 카페 커뮤니티 후기에 나온다.
동네 이야기
어린이대공원역·건대입구 방면으로 도보 이동 가능한 위치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240건, 카페 3건 언급 — '혼카페·조용함·핸드드립' 표현 반복. 구글 평점 데이터는 리서치온리 수집이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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