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을 돌기 전, 지도·환전·서울 기념품(해치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관광 안내 거점.
명동을 처음 도는 길에 지도·환전·기념품을 한자리에서 해결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잠깐 들를 만한 곳이에요.
머무르며 즐길 경험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목적지가 아니라 지나는 길의 안내 창구에 가까운 편이에요.
을지로 66, 명동 초입에 선 관광안내소다. 1층은 안내 데스크와 서울마이소울샵이 함께 있어 지도·안내책자를 받고 해치 같은 서울 기념품을 고른다. 환전 서비스도 운영한다. 2층은 카페, 3~4층은 하나은행 구내식당으로 외부인도 이용할 수 있다.
해치 등 서울 굿즈를 안내소 안 서울마이소울샵에서 바로 고를 수 있어요.
을지로 초입·전철 접근성이 좋아 명동 도보 코스의 출발 창구로 삼기 좋아요.
머무르며 즐기는 목적지가 아니라 안내·환전·기념품을 처리하는 서비스 창구예요.
명동 도보 코스의 첫 정거장으로 들러 지도·환전을 먼저 처리하면 동선이 편하다. 09:00~18:00 운영이라 저녁 일정엔 맞지 않는다.
구글 평점 4.3 (리뷰 614). 리뷰에 "기념품 데스크 직원 친절", "환전·안내책자 받기 편하다", "명동 근처면 잠시 방문 추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