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분의 일
명소
십분의 일
웨이팅 감수하고도 가는 을지로 뉴트로 와인바
왜 가야 하나

3만원대 병와인에 짜파게티를 곁들이는, 격식 뺀 을지로 뉴트로 와인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격식보다 편안함, 비싼 와인보다 부담 없이 여러 병 열어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을지로 골목의 숨은 아지트에서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을 싫어하거나 소믈리에급 큐레이션·정교한 와인 페어링을 기대한다면, 여긴 설명과 실제 맛이 다르다는 후기도 있는 편이에요.

1인3~4만원대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오픈런 권장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 을지로 골목 2층, 좁은 계단을 올라가야 나타나는 뉴트로 감성의 와인바다. 3만원대 병와인이 즐비하고 안주값도 부담 없어,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도 물어가며 고를 수 있다. 대표 안주는 뜻밖에도 짜파게티와 치즈플레이트 — 와인바의 격식을 슬쩍 비틀어 놓은 조합이다. 좌석 간격이 넓고 공기가 쾌적해, 자리에 앉는 순간 기다림이 녹아내린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시그니처
  • 병와인 (2.5~4.3만원대, 3만원대 다수)
  • 짜파게티 안주와인바의 반전 시그니처
  • 치즈플레이트종류 다양하게 구성
  • 멜론 프로슈토 (상큼한 여름 안주)
시그니처
병와인
병와인
2.5~4.3만원
3만원대가 다수,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음
짜파게티
짜파게티
와인바의 반전 시그니처 안주
치즈플레이트
치즈플레이트
종류 다양하게 구성
멜론 프로슈토
멜론 프로슈토
상큼한 여름 안주
뱅쇼
뱅쇼
안주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부담 없는 와인

3만원대 병와인이 많아 여러 병 가볍게 열어보기 좋다

뉴트로 아지트

간판 없는 을지로 2층 골목, 찾아 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숨은 공간

반전 안주

와인바에 짜파게티·치즈플레이트라는 격식 비튼 조합

긴 웨이팅

좌석이 적어 자리가 늦게 나고, 오픈런 아니면 오래 기다린다

와인 편차

설명과 실제 맛이 달랐다는 후기가 일부 있다

EDITOR'S TIP

좌석이 적어 웨이팅이 길다. 일요일 오픈(18:00) 20분 전 도착 시 첫 입장 가능. 낮에 인근 '지유켄'에서 식사 후 2차로 오는 동선이 후기에 자주 등장한다. 저녁 반주·2차 자리로 특히 추천된다.

기본 정보
대표병와인 (2.5~4.3만원대, 3만원대 다수) · 짜파게티 안주 · 치즈플레이트
가격3~4만원대
시그니처 술3만원대 병와인 (2.5~4.3만원), 생맥주·스파클링도 취급
대표 안주짜파게티, 치즈플레이트, 멜론 프로슈토
1인 가격3~4만원대 (안주값 저렴한 편)
영업시간매일 18:00~24:00
웨이팅상시 긴 편, 오픈 20분 전 도착 시 첫 입장 가능
예약예약 없이 현장 웨이팅
좌석간격 넓고 쾌적, 좌석 수는 많지 않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99), 네이버 블로그 311건·카페 65건. 카페 '입소문난 서울 핫플 찐맛집 베스트 100'·'중구 숨은 식당' 리스트 반복 등장. "레트로 감성 와인바"로 회자, "인기가 왜 많아진 줄 알겠다"는 후기.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