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역 1분, 로스터가 직접 볶는 오픈형 로스터리
오목교역 8번 출구에서 80m, 걸어서 1분이면 닿는 오픈형 로스터리다. 통유리 너머로 로스팅룸이 훤히 들여다보이고, 원두 볶는 냄새가 공간에 배어있다. 10년차 로스터 유승권이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필터커피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해 언급되고, 바닐라빈 라떼도 따로 소개될 만큼 반응이 좋다. 나무늘보 캐릭터 굿즈가 곳곳에 놓여 있어 찾기도 쉽고 눈길도 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핸드드립·스페셜티 커피의 산미와 풍미를 세심히 즐기는 당신이라면, 로스터가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린 필터커피 한 잔이 반가운 곳이에요. 오목교역 바로 앞이라 안양천 산책 코스에 가볍게 붙이기도 좋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혼자 집중할 좌석·콘센트를 확실히 원한다면, 여긴 좌석 정보가 뚜렷하지 않아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나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워크인)
- 시그니처 음료
- 필터(드립)커피, 바닐라빈 라떼
- 콘셉트
- 오픈형 로스터리 카페(유리 너머 로스팅룸)
- 위치
- 오목교역 8번 출구 도보 1분(약 80m)
- 영업시간
- 10:00~19:00, 월 2회 정기휴무(요일 현장 확인 권장)
- 단체 이용
- 단체 모임 후기 다수
- 원두 판매
- 디카페인 등 원두 소매 가능
디카페인 등 원두 소매도 하니 안양천 산책 후 들러 원두를 사가기도 좋다. 월 2회 정기휴무가 있어 방문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핸드드립·스페셜티 커피 애호가
- 안양천 산책 후 들르는 코스
- 단체 모임 카페
메뉴
필터(드립)커피 · 7,000원대(추정)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대표 메뉴, 산미·풍미가 좋다는 평이 많다
바닐라빈 라떼 · 6,500원대(추정)
블로그 제목으로 따로 소개될 만큼 반응 좋은 라떼
수제 티라미수 · 7,500원대(추정)
디저트 메뉴로 언급됨(단발 확인)
- 필터(드립)커피 —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꼽는 대표 메뉴, 산미와 풍미가 살아있다는 평. 7,000원대(추정)
- 바닐라빈 라떼 — 블로그 제목으로 따로 소개될 만큼 반응 좋은 라떼. 6,500원대(추정)
- 오픈형 로스팅룸 — 유리 너머로 로스팅 과정이 훤히 보이는 구조
- 나무늘보 캐릭터 굿즈·포토존 — 매장 시그니처 캐릭터로 찾기 쉽고 사진 찍기 좋다
분위기
통유리로 로스팅룸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오픈형 공간, 원두 볶는 냄새가 배어있다.
공간의 이야기
10년간 로스팅과 커피를 다뤄온 유승권 로스터가 운영하며, 저서 『로스팅 크래프트』의 저자로 세계에서 인정한 로스터 중 한 명으로 소개된다. 매년 카페쇼(서카페)에도 참가 브랜드로 이름을 올린다.
이곳만의 매력
업계에서 인정받는 로스터가 직접 운영하는 로스터리로, 통유리 너머로 로스팅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다.
동네 이야기
안양천변과 오목교역 사이에 있어, 안양천 산책 동선에 가볍게 붙여 들르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나무늘보 캐릭터 굿즈존·매장 포토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80건 이상, 카페쇼(서카페) 참가 브랜드로 소개되었고, 대표 로스터 유승권은 저서 『로스팅 크래프트』를 낸 10년차 로스터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로스터 중 한 명으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