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한 오목교역 동네 돈까스집
오목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대한민국예술인센터 건물 1층 상가에 자리한다. 로스까스와 우동을 함께 먹는 조합이 반복해서 추천되고, 그라니 무를 얹은 오로시까스와 돈까스덮밥도 함께 오른다. 화려함보다 기본기에 충실한 맛으로, 꽉 찬 튀김옷과 두툼한 고기가 특징으로 언급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과 어르신 손님이 유독 많이 찾는 동네 밥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아이나 부모님 모시고 부담 없이 돈까스 한 끼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기본에 충실한 맛과 편한 동네 분위기가 반가운 곳이에요. 예술인센터에서 공연 보고 나온 김에 바로 식사하기도 좋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화려한 플레이팅이나 실험적인 퓨전 돈까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정직하고 투박한 편이에요. 예약 없이 가는 편이라 점심시간엔 대기를 각오해야 할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워크인)·점심시간 혼잡 가능
- 대표메뉴
- 로스까스·오로시까스·돈까스덮밥·우동
- 요리종류
- 일식 돈까스·우동
- 1인가격
- 1만~1만5천원대(추정, 정확한 가격표 미확인)
- 웨이팅
- 점심시간대 혼잡 가능(구체적 대기시간 정보 없음)
- 예약
- 확인 안 됨 · 전화 02-2652-0102
- 영업시간
- 11:00~21:00
- 주차
- 2시간 무료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공연 관람 전후로 들르기 좋다. 오목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주차는 2시간 무료. 점심시간엔 대기가 있을 수 있어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게 좋다.
메뉴
로스까스
우동과 함께 먹는 조합으로 자주 언급됨
오로시까스
그라니 무를 얹은 돈까스, 바로 튀겨 나온다는 후기
돈까스덮밥
돈까스덮밥 맛집으로 찾아오는 손님 다수
우동
로스까스 세트 구성으로 함께 나옴
- 로스까스+우동 조합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
- 오로시까스 — 그라니 무를 얹은 돈까스
- 돈까스덮밥
분위기
화려함보다 기본에 충실한 동네 밥집 분위기. 아이 동반 가족과 어르신 손님이 편하게 드나드는 캐주얼한 상가 식당이다.
공간의 이야기
방배동이 본점인 돈까스집으로, 목동점은 대한민국예술인센터(로운아트홀) 건물 1층에 자리한다. 예술인센터 주변 상가를 안내하는 지역 카페 글에서 스타벅스·이마트24 등과 함께 단골 식당으로 소개되며, 공연을 보러 온 가족이 근처에 마땅한 식당이 없어 아쉬웠다가 옆 건물 댓짱돈까스를 반겼다는 후기도 있다.
이곳만의 매력
대한민국예술인센터(로운아트홀) 바로 옆 상가에 있어, 공연 관람객들의 식사 장소로 지역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대한민국예술인센터(로운아트홀), 이마트 목동점, 스타벅스 목7단지점 등이 인근 상가에 함께 있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292건·카페 70건 언급. "기본에 충실한데 꽉차게 맛있다"는 표현이 복수 블로그에서 반복. 대한민국예술인센터(로운아트홀) 주변 상가 안내 글에도 단골 식당으로 소개됨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양천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