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밀대 본점
명소
을밀대 본점
서울 평양냉면의 기준점, 대흥동 노포 냉면집
왜 가야 하나

살얼음 뜬 슴슴한 육수에 구수한 메밀향이 씹을수록 올라오는, 서울 평양냉면의 기준이 되는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밍밍한 첫 맛 뒤에 천천히 올라오는 메밀향과 육향을 음미할 줄 아는 당신이라면, 서울 평양냉면의 기준점을 확인하기 좋은 곳이에요. 육향이 짙어 평냉이 처음인 당신도 입문용으로 삼을 만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이고 진한 국물이나 즉석에서 확 오는 맛을 기대한다면, 여긴 슴슴하고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줄 서서 기다리는 걸 못 참는 당신이라면 피크 시간은 피하는 편이 나아요.

1인16,000~25,000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피크 1시간, 한산 시 20분)

슴슴한 듯 깊은 육수 위에 살얼음이 동동 뜬 평양냉면 한 그릇이 이 집의 전부다. 첫 입은 심심하지만 씹을수록 구수한 메밀향이 올라오고, 진한 육향이 뒤따라 퍼진다. 겉바속 촉촉한 녹두전을 곁들이면 슴슴한 냉면과 균형이 잡힌다. 냉면 비수기인 한겨울에도 문을 열고, 성수기 여름엔 골목 밖까지 줄이 늘어선다.

시그니처
  • 평양냉면(물냉면)살얼음 육수·구수한 메밀향·한우 고명 몇 점, 약 16,000원
  • 녹두전바싹하게 구워 겉바속촉, 슴슴한 냉면과 균형
  • 수육50년 내공의 곁들임 안주
  • 비빔냉면슴슴한 물냉면 대신 선택하는 매콤 버전
대표 메뉴
평양냉면(물냉면)
평양냉면(물냉면)
약 16,000원
살얼음 육수·구수한 메밀향·한우 고명 몇 점. 슴슴한 첫 맛 뒤 육향
녹두전
녹두전
바싹하게 구워 겉바속촉. 냉면과 균형
수육
수육
50년 내공의 곁들임
비빔냉면
비빔냉면
물냉면 대신 매콤한 선택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평양냉면의 기준점

살얼음 육수·구수한 메밀향·짙은 육향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 검증되는 서울 대표 평냉

50년 노포

마포 본점을 중심으로 오래 자리를 지킨 집. '20년 단골' 평이 나올 만큼 지속력이 검증됨

슴슴한 정통 평냉 입문

육향이 짙어 평양냉면 초보도 입문용으로 삼을 만하다는 평

호불호 갈리는 슴슴함

'밋밋하다', '취향에 안 맞았다'는 평도 있어 진한 국물 선호 시 심심할 수 있음

긴 웨이팅

예약 불가에 피크 시 1시간 대기. 붐비는 걸 싫어하면 부담

EDITOR'S TIP

예약을 받지 않아 웨이팅은 현장 대기뿐. 피크 식사시간을 피해 오후 3~4시경 방문하면 한산하다. 제휴 건물 주차장 이용 가능. 공덕역에서 도보권.

기본 정보
대표평양냉면(물냉면) · 녹두전 · 수육
가격16,000~25,000원
대표메뉴평양냉면(물냉면), 녹두전, 수육
요리종류한식 · 평양냉면 노포
1인가격16,000~25,000원
웨이팅피크 약 1시간, 한산 시 20분 내외 (예약 불가)
예약불가 — 현장 대기만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주차제휴 건물 주차장 이용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4,449건. '20년 다녔는데 오늘이 가장 맛있다', '서울 대표 평양냉면'이라는 장기 단골 평이 반복되고, '서울에서 웨이팅이 가장 길다'는 언급이 여러 리뷰에서 교차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