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공원
명소
평화의공원
월드컵공원 한복판,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의 돗자리 성지
왜 가야 하나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돗자리 깔고 반나절 아무것도 안 하며 쉬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넓은 잔디와 연못·철새·봄꽃이 한자리에 모인 이곳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짧고 밀도 높은 볼거리나 실내 코스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넓게 걷고 오래 머무는 '비워내는' 공원이라 다소 심심할 수 있어요.

1인무료 (돗자리·간식 지참)
체류1.5~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난지한강공원 가장 우측, 인공호수를 낀 너른 잔디밭이 펼쳐진다. 백로와 왜가리, 오리가 연못가에 내려앉고, 주말이면 잔디 위로 돗자리와 텐트가 색색이 들어찬다. 워낙 넓어 사람이 많아도 서로 부딪히지 않고 각자의 오후를 편다. 봄이면 3월부터 다양한 봄꽃이 앞다투어 피고, 바로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까지 걸어서 이어진다.

시그니처
  • 인공호수를 낀 너른 잔디밭돗자리·텐트 피크닉의 성지 (무료)
  • 연못가 백로·왜가리·오리 등 철새·텃새 서식지
  • 봄 3월부터 앞다투어 피는 다양한 봄꽃 산책
  • 걸어서 이어지는 하늘공원 억새 언덕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무료)
성향 적합도
연못·철새·잔디의 생태 공원

인공호수에 백로·왜가리·오리가 서식하고 봄꽃이 이어지는, 도심 속 대규모 생태 공간이에요.

돗자리·텐트 피크닉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와 텐트를 펴고 반나절 쉬기 좋아, 여럿이든 혼자든 오래 머물기 좋아요.

비워내는 힐링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부딪히지 않고 각자의 오후를 펼 수 있는, 앉아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곳이에요.

밀도 낮은 넓은 공간

볼거리가 촘촘한 코스가 아니라 넓게 걷고 오래 머무는 곳이라, 짧고 알찬 일정을 원하면 심심할 수 있어요.

돗자리·간식 지참 필요

제대로 즐기려면 돗자리·먹을거리를 챙겨 와야 하고, 넓어 이동에 걸음이 필요해요.

EDITOR'S TIP

돗자리와 간식을 챙겨 오후에 들르면 좋다. 봄꽃철(3월~)과 가을 억새철이 절정. 주차는 평화의공원 주차장 이용,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도보 접근.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과 무료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까지 한 번에 묶으면 반나절 코스가 완성된다.

기본 정보
대표인공호수를 낀 너른 잔디밭 · 연못가 백로·왜가리·오리 등 철새·텃새 서식지 · 봄 3월부터 앞다투어 피는 다양한 봄꽃 산책
가격무료 (돗자리·간식 지참)
관람 소요1.5~3시간 (돗자리 피크닉 반나절)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봄 봄꽃철·가을 억새철 오후~해질녘
포토스팟인공호수·너른 잔디밭, 인접 하늘공원 억새 언덕
주변 연계하늘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무료), 난지캠핑장, 한강 산책로
주차평화의공원 주차장 (월드컵로 243-48 인근)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1,895개. "넓어서 사람 많아도 안심", "돗자리·텐트 피크닉 성지", "산책·힐링·인생샷 다 좋다"는 평이 반복.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반려동물 문화축제 등 대형 행사 상시 개최지.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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