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명소
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1949년부터 3대째, 마포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
왜 가야 하나

1949년부터 3대째 이어온, 부드러운 한우 양지가 한가득 든 '서울 최고 설렁탕'으로 반복 호명되는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 그릇이라도 제대로 된 한우와 정직한 국물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 3대째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는 지침이 그릇에 담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가벼운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기본 양지탕도 1.9만원부터 시작해 가격대가 설렁탕치고는 높은 편이에요.

1인1.9만~2.5만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평일 저녁은 한산

뽀얀 사골국물과 맑은 고기 육수를 섞어, 설렁탕과 곰탕 사이 어딘가에 국물이 앉는다. 기본 양지탕에도 부드러운 한우 양지가 한가득 들어차고, 젓가락으로 처음 고기를 집어 올리는 순간을 서울 최고라 적는 리뷰가 반복된다. 잡내 없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마지막 한 국물까지 완샷을 부르는 맛이다. 김치는 묘한 감칠맛으로 자꾸 손이 가고, 파김치는 따로 청해야 나온다.

시그니처
  • 기본 양지탕 (1.9만원)뽀얀 사골과 맑은 고기 육수를 섞은 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운 한우 양지 한가득
  • 명품양지탕 (2.5만원)두툼한 양지머리 고기 5조각,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6천원 값을 한다는 평
  • 차돌탕단골 사이에서 '차돌이 1티어'로 반복 언급되는 메뉴
  • 수육다음엔 꼭 먹어보겠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별도 구성
대표 메뉴
한우 양지탕
한우 양지탕
1.9만원
기본 메뉴. 부드러운 양지가 한가득, 이것만 먹어도 충분하다는 평이 반복
명품양지탕
명품양지탕
2.5만원
두툼한 양지머리 고기 5조각.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
차돌탕
차돌탕
단골 사이 '차돌이 1티어'로 언급
우삼겹탕
우삼겹탕
고기가 더 들어가는 상위 구성
수육
수육
탕 외 별도 구성, 재방문 시 시도 후기 다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직한 한우 한 그릇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는 3대 지침대로 기본 탕에도 부드러운 한우 양지가 한가득 든다

마포 최고령 설렁탕 노포

1949년 개업, 마포구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으로 지역 계보가 뚜렷하다

담백·무잡내 국물

사골과 고기 육수를 섞어 설렁탕과 곰탕 중간, 마지막 국물까지 완샷을 부른다는 평이 반복된다

설렁탕치고 높은 가격

기본 양지탕이 1.9만원부터, 고기 고명 추가 시 2.5만원까지 올라간다

짠 김치

김치가 대체로 짠 편이라는 후기가 있다 (국밥과 함께 먹으면 무난)

EDITOR'S TIP

국밥 형태로 밥이 말아져 나오니, 따로국밥을 원하면 주문 시 '밥 따로'를 미리 청할 것. 파김치·신김치는 요청해야 나온다. 고기 고명을 원하면 6천원 더 내는 명품 등급이 값을 한다는 평이 반복된다. 마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주차는 불가.

기본 정보
대표기본 양지탕 (1.9만원) · 명품양지탕 (2.5만원) · 차돌탕
가격1.9만~2.5만원
대표메뉴한우 양지탕 (1.9만원) · 명품양지탕 (2.5만원) · 차돌탕
요리종류설렁탕·곰탕 (한우 양지 전문 한식)
1인가격1.9만~2.5만원
웨이팅평일 저녁은 한산한 편
예약예약 불가 (테이블 주문·퇴장 시 카운터 계산)
영업시간평일 07:00~21:00 / 주말 07:00~17: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552개). 리뷰에 '서울 최고의 설렁탕', 'n차 미슐랭 맛집', '돈 값하는' 표현 반복. 마포 미식 가이드 35선에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로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