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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 마포옥 카운터와 식사 공간 (2022-11-23 게시, 촬영일 미확인)
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 파를 넣은 한우양지설렁탕 (2022-11-23 게시, 촬영일 미확인)
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 면과 고기가 보이는 한우양지설렁탕 (2022-11-23 게시, 촬영일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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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 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 마포옥 카운터와 식사 공간 (2022-11-23 게시, 촬영일 미확인)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진성다이어리 · CC BY 4.0

서울 · 맛집

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1949년부터 3대째 이어온, 부드러운 한우 양지가 한가득 든 '서울 최고 설렁탕'으로 반복 호명되는 한 그릇.

머무는 시간
40분~1시간
예상 비용
1.9만~2.5만원

1949년부터 3대째, 마포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

뽀얀 사골국물과 맑은 고기 육수를 섞어, 설렁탕과 곰탕 사이 어딘가에 국물이 앉는다. 기본 양지탕에도 부드러운 한우 양지가 한가득 들어차고, 젓가락으로 처음 고기를 집어 올리는 순간을 서울 최고라 적는 리뷰가 반복된다. 잡내 없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마지막 한 국물까지 완샷을 부르는 맛이다. 김치는 묘한 감칠맛으로 자꾸 손이 가고, 파김치는 따로 청해야 나온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한 그릇이라도 제대로 된 한우와 정직한 국물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 3대째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는 지침이 그릇에 담긴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가벼운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기본 양지탕도 1.9만원부터 시작해 가격대가 설렁탕치고는 높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가·평일 저녁은 한산
대표메뉴
한우 양지탕 (1.9만원) · 명품양지탕 (2.5만원) · 차돌탕
요리종류
설렁탕·곰탕 (한우 양지 전문 한식)
웨이팅
평일 저녁은 한산한 편
예약
예약 불가 (테이블 주문·퇴장 시 카운터 계산)
영업시간
평일 07:00~21:00 / 주말 07:00~17:00

국밥 형태로 밥이 말아져 나오니, 따로국밥을 원하면 주문 시 '밥 따로'를 미리 청할 것. 파김치·신김치는 요청해야 나온다. 고기 고명을 원하면 6천원 더 내는 명품 등급이 값을 한다는 평이 반복된다. 마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주차는 불가.

시그니처와 메뉴

한우 양지탕 · 1.9만원

기본 메뉴. 부드러운 양지가 한가득, 이것만 먹어도 충분하다는 평이 반복

명품양지탕 · 2.5만원

두툼한 양지머리 고기 5조각.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

차돌탕

단골 사이 '차돌이 1티어'로 언급

우삼겹탕

고기가 더 들어가는 상위 구성

수육

탕 외 별도 구성, 재방문 시 시도 후기 다수

  • 기본 양지탕 (1.9만원) — 뽀얀 사골과 맑은 고기 육수를 섞은 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운 한우 양지 한가득
  • 명품양지탕 (2.5만원) — 두툼한 양지머리 고기 5조각,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6천원 값을 한다는 평
  • 차돌탕 — 단골 사이에서 '차돌이 1티어'로 반복 언급되는 메뉴
  • 수육 — 다음엔 꼭 먹어보겠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별도 구성

분위기

1~3층 구조에 저층은 주방이 커 좌석이 작은 편. 평일 저녁은 한가해 혼밥 2인 테이블도 여유롭다. 오래된 노포 특유의 담백하고 조용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1949년 개업해 마포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설렁탕집으로, 3대째 이어온다.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는 영업지침이 설렁탕 한 그릇에 그대로 담겼다고 마포 미식 가이드가 적는다.

이곳만의 매력

뽀얀 사골국물과 맑은 고기 육수를 섞어 설렁탕과 곰탕의 중간 지점에 국물을 앉히는 방식. 마포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이라는 지역 계보.

동네 이야기

마포역 1번 출구 도보 5분, 용강동 먹자골목. 인근에 마포원조주물럭집(한우주물럭) 등 노포가 모여 있어 마포·공덕 미식 코스로 엮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2 (리뷰 1,552개). 리뷰에 '서울 최고의 설렁탕', 'n차 미슐랭 맛집', '돈 값하는' 표현 반복. 마포 미식 가이드 35선에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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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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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음식점
서울 · 맛집

원조 조박집 본관

과하게 달지 않은 마포식 양념 돼지갈비에, 후식 동치미국수와 식혜까지 딸려 나오는 40년 노포의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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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원
1시간~1시간 3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모연 暮煙

방마다 문이 닫히는 프라이빗 룸에서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한우 안심 — 조용히 대접받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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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인 8~15만 원대 · 런치코스 별도
1시간 30분~2시간
대도식당 마포대로점
서울 · 맛집

대도식당 마포대로점

직원이 철판에 구워 올려주는 숙성 소고기를, 시그니처 깍두기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마포의 노포 접대집.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돈맛선생 · CC BY 4.0

6~8만원
1시간~1시간 3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마포나루 도화본점

국물 없이 압력솥에 쪄낸 별종의 닭찜에, 직접 빚는 부드러운 나루주 막걸리 한 잔.

이 장소에서 0.4km · 직선 거리

1인 2~3만원
1시간 30분~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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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서울 · 맛집

서울맛집

뚝도시장 노포의 숯불향 — 28,000원 돼지불고기가 철판을 덮고, 감자탕은 만원에 등뼈가 수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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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2~1.5만원
50~7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메밀촌

직접 뽑은 메밀면에 강원도식 진한 동치미 육수 — 20년 노포의 막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1만5천원
45분~1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정직한 한우 한 그릇

'함량과 육질을 속이지 말라'는 3대 지침대로 기본 탕에도 부드러운 한우 양지가 한가득 든다

마포 최고령 설렁탕 노포

1949년 개업, 마포구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으로 지역 계보가 뚜렷하다

담백·무잡내 국물

사골과 고기 육수를 섞어 설렁탕과 곰탕 중간, 마지막 국물까지 완샷을 부른다는 평이 반복된다

설렁탕치고 높은 가격

기본 양지탕이 1.9만원부터, 고기 고명 추가 시 2.5만원까지 올라간다

짠 김치

김치가 대체로 짠 편이라는 후기가 있다 (국밥과 함께 먹으면 무난)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리뷰 (평점 4.2 · 1,552개) ↗
  • 마포 미식로드 맛집 35선 가이드 (네이버 블로그) ↗
  • 마포옥 원조 한우양지설렁탕 — 3대째 (네이버 블로그) ↗
  • 마포구 가장 오랜 역사 설렁탕집 마포옥 (네이버 블로그) ↗
  • 마포옥 소개 (네이버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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