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러사이트 합정본점
명소
앤트러사이트 합정본점
공장을 개조한 마포의 스페셜티 커피 성지
왜 가야 하나

공장 골조를 그대로 살린 2층 홀에서 문학의 이름을 단 싱글 오리진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다듬은 카페보다 날것의 공간과 진지한 싱글 오리진 한 잔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마포에서 가장 오래 그 자리를 지켜온 로스터리를 만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아늑하고 정돈된 분위기나 디저트 중심의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커피가 주인공이고 공간이 거칠어 조금 휑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6,000~9,000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좌석 넉넉

낡은 신발공장을 뜯어낸 자리에 천장 높은 콘크리트 골조가 그대로 남았다. 2층으로 이어지는 공장 같은 광활한 홀은 다듬지 않은 날것의 질감으로 채워지고, 그 무심한 공간 위로 로스터리의 풍미 좋은 커피가 놓인다. 원두마다 네루다 같은 문학의 이름이 붙어, 싱글 오리진 한 잔에도 서사가 얹힌다. 화려함 대신 오래 자리를 지켜온 밀도가 공간을 메운다.

시그니처
  • 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에티오피아 등 원두 선택, 약 6,000~7,000원대
  • 네루다·공기와 꿈 등 문학 이름을 단 자체 로스팅 원두 (구매 시 아메리카노 한 잔 쿠폰)
  • 아메리카노로스터리 본연의 풍미, 약 5,000~6,000원대
대표 메뉴
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
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
약 6,000~7,000원
에티오피아 등 원두 선택, 로스터리 본연의 풍미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5,000~6,000원
원두 구매 시 한 잔 쿠폰 제공
자체 로스팅 원두 (네루다 등)
자체 로스팅 원두 (네루다 등)
원두 상품가
네루다·공기와 꿈 등 문학 이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진지한 싱글 오리진

자체 로스팅 원두와 필터 커피 중심의 1세대 스페셜티 로스터리다.

인더스트리얼 공간

공장 골조를 그대로 살린 2층 홀이 날것의 질감으로 프레임을 채운다.

문학을 담은 원두

네루다 등 문학 이름을 붙인 원두로 한 잔에 서사가 얹힌다.

커피 중심

디저트나 아늑함보다 커피가 주인공이라 카페 무드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거친 공간

다듬지 않은 공장형 공간이라 정돈된 분위기를 원하면 휑하게 느껴질 수 있다.

EDITOR'S TIP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어 미리 다녀오면 좋다. 매장 앞 주차 공간은 협소해 대중교통 권장, 합정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 원두를 사면 아메리카노 한 잔 쿠폰을 바로 받을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 · 네루다·공기와 꿈 등 문학 이름을 단 자체 로스팅 원두 (구매 시 아메리카노 한 잔 쿠폰) · 아메리카노
가격6,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에티오피아 등), 문학 이름 자체 로스팅 원두
좌석2층 규모, 공장형 넓은 홀 · 좌석 넉넉
콘크리트 공장 골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영업시간매일 09:00~21:50
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공간이 넓어 대체로 여유
참고화장실 매장 외부 · 앞 주차공간 협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1,194개. 리뷰에 "레전더리 커피 하우스", "감각적이고도 무심한 인테리어", "여전히 맛있다"는 평이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