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처럼 가볍게 녹는 수플레 치즈케이크를 선물 상자째 안고 나올 수 있는 연남동 본점.
가벼운 수플레 식감과 단정한 선물용 디저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연남 산책 끝에 들러 상자째 안고 나오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자리에 앉아 여유롭게 먹거나 낱개로 한두 개만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상자 단위 포장 위주라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홍대입구역에서 연남동 거리를 걷다 보면 향긋한 구움과자 냄새가 새어 나오는 매장에 닿는다. 간판 상품인 수플레 치즈케이크는 '깃털처럼 가볍고 눈처럼 녹는다'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될 만큼 식감이 가볍다. 낱개 판매 없이 상자 단위로만 나가고, 포장과 패키징이 선물처럼 단정하다. 초코가 진한 쇼콜라, 치플레에 푸딩을 얹은 치푸링, 찐한 밀크티까지 곁들여 고르는 재미가 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깃털처럼 가볍고 눈처럼 녹는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수플레 치즈케이크가 간판.
포장·패키징이 단정해 선물용으로 좋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치푸링(치플레+푸딩), 쇼콜라, 밀크티까지 곁들여 고르는 재미가 있음.
상자 단위로만 나가 한두 개만 맛보고 싶은 사람에겐 부담.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기보다 포장 중심 운영.
홍대입구역 유료 주차장에 대고 연남동 거리를 걸어 접근. 주말은 품목 소진이 잦아 예약·포장 권장.
구글 평점 4.9 (리뷰 1,043개). '깃털처럼 가벼운 식감' '눈처럼 녹는다' '패키징이 선물용으로 예쁘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 더현대 팝업으로 접한 뒤 연남 본점을 찾는 방문객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