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랜드
명소
램랜드
직원이 구워주는 호주산 양갈비, 마포의 1990년대 노포
왜 가야 하나

직원이 앞에서 육즙 가둬 구워주는 호주산 양갈비를, 콘샐러드·올리브 얹은 또띠아에 싸 먹는 1990년생 노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누린내 없이 잘 익힌 양갈비를 좋아하고, 유행보다 세월이 검증한 노포의 공기를 편안해하는 당신이라면 — 직원이 구워주는 손맛과 또띠아 쌈, 구수한 전골까지 한 상에서 누릴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나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회식·단골 손님으로 활기차고 예스러운 식당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 방문보다는 둘 이상이 편한 편이에요.

1인3~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전화 예약 가능 (02-704-0223)

since 1990. 직원이 테이블 앞에서 양갈비를 직접 뒤집어가며 육즙을 가두어 구워낸다. 구워진 살점은 또띠아 위에 고소한 콘샐러드와 올리브를 얹고 겨자소스·마요네즈를 발라 싸 먹는데, 이 조합에서 양 특유의 누린내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전골은 들깨가루와 깻잎이 어우러진 국물이 묵직하고 구수해 감자탕을 연상시키고, 라면사리를 넣으면 얼큰함이 배가된다. 넥타이 푼 아저씨들과 오래된 가족 단골로 붐비는, 세월이 맛을 보증하는 노포다.

시그니처
  • 양갈비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호주산, 누린내 없이 부드러운 육질 (1인 약 3~4만원대)
  • 또띠아 쌈구운 양고기에 콘샐러드·올리브·겨자소스·마요네즈를 얹어 싸 먹는 이 집 특유의 방식
  • 양전골들깨가루와 깻잎이 어우러진 묵직하고 구수한 국물, 감자탕을 연상시키는 깊은 맛
  • 라면사리전골에 넣어 얼큰하게, 리뷰마다 따로 언급될 만큼 인기
대표 메뉴
호주산 양갈비
호주산 양갈비
시가 (비싼 편)
직원이 직접 구워줌, 또띠아에 콘샐러드·올리브와 싸 먹는 것이 특징
양전골
양전골
시가
들깨가루·깻잎 국물, 묵직하고 구수 — 라면사리 추가 추천
라면사리
라면사리
추가
전골에 넣으면 얼큰, 리뷰마다 따로 극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잘 구운 양고기

직원이 육즙을 가두며 구워 누린내 없이 부드럽다는 평이 반복돼요.

또띠아 쌈이라는 이색 조합

구운 양고기를 콘샐러드·올리브와 또띠아에 싸 먹는 방식이 색다르다는 반응이에요.

1990년생 노포

오래된 가족 단골이 많고 세월이 맛을 보증하는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잘 맞아요.

조용한 분위기와는 거리

아저씨 손님과 회식으로 활기차서 차분한 자리를 원하면 덜 맞아요.

비싼 가격대

PRICE_LEVEL 비쌈 · '가격은 좀 비싼 편'이라는 리뷰가 반복돼요.

EDITOR'S TIP

전골보다 양갈비를 먼저 시키라는 조언이 리뷰에 반복된다. 예약은 전화로 가능. 둘 이상 방문이 편하고, 라면사리는 전골에 꼭 추가.

기본 정보
대표양갈비 · 또띠아 쌈 · 양전골
가격3~5만원
대표메뉴호주산 양갈비, 양전골(+라면사리)
요리종류한식 · 양고기 전문 (구이·전골)
1인 가격대3~5만원 (비싼 편)
예약전화 예약 가능 (02-704-0223)
영업시간매일 11:30 ~ 21:30
추천 팁전골보다 양갈비를 먼저 — 리뷰가 반복하는 조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1,034개). "마포에서 호주산 양고기 맛은 제일 좋다", "양냄새 전혀 안 난다", "라면 진짜 맛있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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