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브라더스 합정
명소
빈브라더스 합정
원두를 고르러 가는 로스터리 카페
왜 가야 하나

산지별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골라 마시는, 검은 창고 개조 로스터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를 '무슨 원두인지' 따져 마시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산지를 바꿔가며 드립을 시켜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넓은 간격의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앉아 있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집중해 작업하고 싶다면, 대화하는 손님이 많아 살짝 시끄러운 편이에요. 익숙하고 무난한 커피 한 잔을 원한다면 산지별 드립은 다소 도전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1인6,000~8,000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오후 대기 가능

공장인지 창고인지 모를 건물을 검게 칠해 개조했다. 층고가 높아 1층은 탁 트이고, 2층은 좌석이 벽 쪽으로만 붙어 프라이빗하다. 산지별로 갈린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내려주는 곳이라, 메뉴판보다 원두 목록을 먼저 들여다보게 된다. 멕시코처럼 도전적인 산미부터 우일라 디카페인까지, 같은 커피라도 매번 다른 잔이 나온다.

시그니처
  • 산지별 싱글 오리진 드립 커피 (멕시코·콜롬비아 우일라 등) 6,000~7,000원대
  • 벨벳 화이트원두 개성이 뚜렷한 시그니처 밀크 베이스
  • 디카페인 우일라 드립신선한 산지 디카페인
  • 얼그레이 케이크 등 곁들임 디저트
대표 메뉴
산지별 싱글 오리진 드립
산지별 싱글 오리진 드립
6,000~7,000원대
멕시코·콜롬비아 우일라 등 원두 선택, 산지별 개성 뚜렷
벨벳 화이트
벨벳 화이트
6,000원대
원두 개성이 살아있는 시그니처 밀크 베이스
디카페인 우일라 드립
디카페인 우일라 드립
6,000원대
신선한 산지 디카페인 드립
얼그레이 케이크
얼그레이 케이크
7,000원대
커피에 곁들이는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로스터리 스페셜티

산지별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골라 마시는 커피 애호가용 공간

산지별 실험

멕시코처럼 도전적인 산미까지, 매번 다른 잔을 시도할 수 있음

창고형 검은 공간

높은 층고와 검은 톤 마감의 빈티지+세련된 인테리어

작업 집중엔 소음

대화하는 손님이 많아 조용히 공부·작업하기엔 다소 시끄러움

무난함 원하면 부담

산지별 드립은 익숙한 맛을 원하는 사람에겐 다소 도전적일 수 있음

EDITOR'S TIP

주말 오후보다 일요일 저녁 무렵이 자리가 널널하다는 후기가 있다. 건물 옆에 무료 야외 주차 4대 정도가 가능하나 차량 위치에 따라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 익숙한 맛을 원하면 벨벳 화이트, 새로운 경험을 원하면 산지별 드립을 시켜보는 걸 추천.

기본 정보
대표산지별 싱글 오리진 드립 커피 (멕시코·콜롬비아 우일라 등) 6,000~7,000원대 · 벨벳 화이트 · 디카페인 우일라 드립
가격6,000~8,000원
시그니처 음료산지별 싱글 오리진 드립 · 벨벳 화이트
커피 종류스페셜티 드립/필터 커피, 디카페인(우일라)
좌석1~2층, 테이블 간격 넓음 · 2층 사이드 좌석 프라이빗
뷰·분위기높은 층고, 검은 톤 창고 개조, 빈티지+세련
영업시간매일 10:00~22:00
주차건물 옆 무료 야외 4대 (위치 따라 이동 필요)
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오후 붐빔, 일요일 저녁 여유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846개. '원두가 다양해 취향별로 고를 수 있다' '직원이 매우 친절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