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플랜트 합정
명소
어반플랜트 합정
건물 하나가 통째로 식물원인 합정 브런치 대형카페
왜 가야 하나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가 식물원이 된 합정 대형 브런치 카페 — 층마다 다른 공기 속에서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한 잔을 오래 붙잡고 초록에 둘러싸여 브런치를 늘어지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층마다 다른 공간을 옮겨다니며 반나절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밀도 낮은 카페를 원하거나 자리에서 서빙받길 바란다면, 여긴 주말엔 붐비고 음식을 직접 나르고 그릇도 반납하는 셀프 구조라 다소 번거로운 편이에요.

1인1.5~3만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평일 낮 대체로 바로 입장)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식물로 채워진 브런치 카페다. 전면 커튼월 유리창으로 도시 풍경이 들어오고 테라조 바닥과 나무 파티션 사이로 초록이 번진다. 지하는 아늑하게 감싸고, 1층은 식물원처럼 무성하고, 2층은 시원하게 트여 층마다 공기가 다르다. 낮에는 유리창으로 빛이 쏟아지고 저녁이면 테이블마다 초가 켜져 같은 자리가 시간에 따라 다른 얼굴을 한다.

시그니처
  • 신선한 깻잎 & 새우 파스타바질·깻잎 페스토 향이 도드라지는 시그니처, 약 1.8만원
  • 부라타 프로슈토 샌드위치잘 구운 빵에 새콤달콤 샐러드, 약 1.7만원
  • 어반 치킨 샌드위치베이컨·치즈에 감자칩 곁들임, 약 1.6만원
  • 베이컨 크림 파스타링귀니로 식감 살린 진한 크림, 약 1.7만원
대표 메뉴
신선한 깻잎 & 새우 파스타
신선한 깻잎 & 새우 파스타
약 1.8만원
바질·깻잎 페스토 향이 시그니처로 꼽힘
부라타 프로슈토 샌드위치
부라타 프로슈토 샌드위치
약 1.7만원
잘 구운 빵 + 새콤달콤 샐러드
어반 치킨 샌드위치
어반 치킨 샌드위치
약 1.6만원
베이컨·치즈, 감자칩 곁들임
베이컨 크림 파스타
베이컨 크림 파스타
약 1.7만원
링귀니 면, 진한 크림
오믈렛
오믈렛
약 1.5만원
지인·재방문객이 반복 추천
자몽/레몬 에이드
자몽/레몬 에이드
약 8천원
직접 담근 청으로 깔끔한 맛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식물원형 대형 카페

지하1층~3층 건물 전체가 식물로 채워져 층마다 다른 공간을 즐기며 오래 머물기 좋다

커튼월+테라조 감성 컷

전면 유리창과 식물 파티션, 캔들 조명으로 낮밤 모두 사진이 잘 나온다

제대로 된 브런치

깻잎 파스타·부라타 샌드위치 등 브런치 메뉴 완성도가 반복적으로 호평

셀프 서빙 구조

음식을 직접 나르고 2층까지 그릇을 반납해야 해 여러 리뷰에서 불편으로 지적

관리 편차

식물·나무 팔레트 가구 특성상 구석 먼지·거미줄이 눈에 띈다는 청결 지적이 있음

EDITOR'S TIP

주말은 붐비므로 평일 낮에 가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하기 쉽다. 낮의 밝은 빛과 저녁의 캔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니 원하는 무드에 맞춰 시간대를 정하는 게 좋다. 음식과 음료는 직접 나르고 그릇도 반납하는 셀프 구조다.

기본 정보
대표신선한 깻잎 & 새우 파스타 · 부라타 프로슈토 샌드위치 · 어반 치킨 샌드위치
가격1.5~3만원
요리 종류브런치·파스타·샌드위치·에이드/커피
시그니처깻잎&새우 파스타, 부라타 프로슈토 샌드위치, 오믈렛
1인 가격대1.5~3만원 (에이드·청 자가제조, 자체 맥주도 판매)
좌석·공간지하1층~3층, 층마다 다른 분위기 (지하=아늑 / 1층=식물원 / 2층=개방)
영업시간매일 10:00~22:00 (일부 소스 23:00)
웨이팅·예약예약 없이 웨이팅, 평일 낮은 바로 입장 / 주말 혼잡
주차주차 불가, 단체석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829건. 네이버 블로그 1,341건. "합정에서 제일가는 브런치 카페", "식물원에 온 듯한 파스타·샌드위치 맛집"이 반복 평. 9년째 운영, 2018년 갤러리 전시(Blacksheep in Urban Plant) 개최 이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