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소곱창에, 기본 안주로 육회와 새우 해물탕이 깔린다.
곱창을 직접 굽는 수고 없이 편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직원이 다 구워주고 설명까지 해주는 곳이에요. 기본 안주가 육회·해물탕이라 술 곁들이기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곱창 특유의 냄새나 기름진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여긴 소곱창 전문이라 애매할 수 있어요. 조용히 대화 중심으로 먹고 싶다면 굽는 화력과 분주함이 있는 편이에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곱창을 구워주는 집이다. 소곱창·대창·막창을 묵은지와 대파를 함께 올려 굽고, 타지 않게 중간중간 손봐준다. 기본 안주로 시원한 새우 해물탕과 넉넉한 육회가 먼저 깔린다. 마무리는 계란 볶음밥과 골뱅이 비빔국수, 치즈 추가한 볶음밥으로 이어진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곱 많다고 맛있는 게 아니라 곱창이 맛있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소곱창 전문점이에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타지 않게 관리해줘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육회·새우 해물탕이 기본으로 깔리고 하이볼과 곱창 조합이 반복 추천돼요.
소곱창 전문이라 내장 특유의 냄새와 기름진 식감이 부담스러우면 안 맞을 수 있어요.
테이블마다 구워주는 분주함과 구이 화력이 있어 조용한 자리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평일은 오후 5시, 금·토·일은 오후 3시부터 영업. 주말은 자정까지(금·토) 늘어난다. 볶음밥에 치즈 추가, 하이볼과 곱창 조합이 반복 추천된다.
구글 평점 4.8 (리뷰 823개). '직접 다 구워줌·친절한 설명', '기본 안주 육회·해물탕이 후하다', '곱창+묵은지+대파 조합', '마무리 계란 볶음밥'이 리뷰에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