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파스타 같은 재료 본맛 살린 정갈한 일식을 세심한 응대와 함께 맛보는 이자카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한 일식과 사케 한잔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직원의 세심한 응대까지 더해져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나 뚜렷한 개성의 강한 맛을 찾는다면, 여긴 어수선하고 무난한 편이에요.
재료의 본맛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조리한 일식이 접시마다 정갈하게 담겨 나온다. 우니파스타를 비롯한 요리는 모양이 예쁘고 밑간이 과하지 않다. 다소 조용하기보다 어수선한 활기가 도는 홀에서, 직원이 사케병 여는 법까지 하나하나 챙겨 설명해준다. 항상 손님이 많아 여러 메뉴를 도전하기 어려울 만큼 회전이 빠른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재료의 본맛을 해치지 않도록 만든 요리가 모두 맛있었다는 5점 후기가 대표적이다.
처음 보는 사케병 개봉을 직원이 도와줄 만큼 사케 응대가 세심하다.
성게알 파스타 등 리뷰가 반복해 꼽는 시그니처가 있다.
조용하기보다 어수선한 느낌이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다.
대단한 차별점이나 특별한 맛은 모르겠다는 3점 후기도 있다.
브레이크타임(14:30 전후)이 있으니 점심은 13시경까지 예약해 들어가는 편이 안전하다. 룸 예약은 안 되고 1인 1메뉴가 원칙이다. 일요일은 휴무.
구글 평점 4.6 · 리뷰 562개. 후기에 '직원 친절·재료 본맛·정갈함'이 반복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