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장 방식으로 아침 8시부터 갓 구운, 종류 넓은 빵을 정오 전후 소량 한정 메뉴까지 노려 맛보는 곳.
동네 빵집 이상의 '장인이 구운 빵'을 아침부터 찾는 당신이라면, 공덕 오면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이에요.
조용히 오래 앉아 작업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점심 전후로 손님이 몰려 붐비는 편이에요.
아침 8시, 문을 열면 갓 구운 빵 냄새가 매장을 채운다. 소량 수작업으로 굽는 아티장 방식이라 종류가 넓게 펼쳐지고, 정오 무렵이면 손님이 몰려 테이블이 금세 찬다. 빵과 함께 차 종류도 넉넉해, 아메리카노 한 잔에 빵 하나로 가벼운 브런치가 완성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8시 오픈, 매장 테이블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과 빵으로 가벼운 브런치가 되는 곳
장인 방식 소량 생산이라 빵 종류가 넓고 정갈하고 깊은 맛으로 반복 호평
정오 전후 1인 2개 한정 두바이 쫀득 쿠키 같은 소량 한정 재미
오전·일요일 점심에도 손님이 엄청 많다는 후기 반복 — 조용한 체류엔 덜 맞음
정오 전후에만 소량 판매되는 두바이 쫀득 쿠키(1인 2개 한정)를 노린다면 낮 12시 무렵 방문. 점심 전후·일요일은 손님이 몰리니 여유롭게 앉으려면 오전 이른 시간이 낫다.
구글 평점 4.5 (리뷰 415개). 리뷰에 '빵 종류가 굉장히 다양', '맛도 훌륭', '가격도 저렴한 편', '아티장 베이커리로 잘 알려진' 등이 반복 언급. 서울에서 세 곳을 운영하는 베이커리로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