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닷 망원시장본점
명소
타코닷 망원시장본점
망원시장 골목에서 만나는 이국적 멕시칸 다이너
왜 가야 하나

빨간 트레이에 철판째 나오는 파히타 플래터를 또띠아에 직접 싸 먹는, 망원시장 골목의 이국적 멕시칸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망원동 골목을 어슬렁거리다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맥주 한잔 곁들이고 싶은 당신, 재료를 직접 골라 또띠아에 싸 먹는 손맛과 사진 잘 나오는 공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오래 기억에 남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넓은 자리에서 느긋하게 코스를 즐기고 싶은 편이라면, 여긴 공간이 크지 않고 아기자기해서 아늑한 대신 다소 붐빌 수 있는 곳이에요.

1인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평일 점심 웨이팅 가능성

망원시장 골목을 걷다 보면 'NO TACO NO LIFE' 네온사인과 해골·라임·데킬라가 알록달록 그려진 노란 벽화가 발길을 붙잡는다. 문을 열면 브라운톤 의자와 체크 바닥, 캘리포니아 감성 소품이 채운 작은 미국 다이너가 펼쳐진다. 빨간 트레이에 지글지글 철판 고기와 새우, 구운 채소를 얹어 내오는 파히타 플래터는 따뜻한 또띠아에 살사와 사워크림을 올려 직접 싸 먹는 재미가 핵심이다. 통새우 위에 큼직한 망고를 얹은 망고쉬림프 타코와 차가운 코로나 한 병이면 서울 한복판에서 여행 온 기분이 완성된다.

시그니처
  • 파히타 플래터돼지목살·저크치킨·새우·까르니따스에 구운 채소, 또띠아·소스 무제한 (2인 약 2~3만원대)
  • 망고쉬림프 타코통통한 새우 위 큼직한 망고, 상큼한 토마토 살사와 사워크림
  • 코로나 병맥주차갑고 청량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는 곁들임
  • 직접 싸 먹기사워크림·갈릭마요·토마토 살사·고수를 취향껏 올려 완성
대표 메뉴
파히타 플래터
파히타 플래터
2~3만원대(2인)
돼지목살·저크치킨·새우·까르니따스에 구운 채소, 또띠아·소스 무제한
망고쉬림프 타코
망고쉬림프 타코
통새우 위 큼직한 망고, 토마토 살사·사워크림으로 산뜻하게
코로나 병맥주
코로나 병맥주
차갑고 청량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는 곁들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싸 먹는 파히타

철판 고기·새우·구운 채소에 또띠아와 소스가 무제한이라 취향껏 조합해 먹는 재미가 크다.

이국적 포토 스팟

'NO TACO NO LIFE' 네온과 해골·라임 벽화, 다이너풍 인테리어가 사진에 잘 담긴다.

맥주 곁들이기 좋음

차가운 코로나 병맥주로 멕시칸 풍미를 살려 가볍게 한잔하기 좋다.

멕시칸 정통 감성

고수와 살사, 까르니따스 등 현지 감성 재료로 이국적 맛을 낸다.

작은 공간

매장이 크지 않아 아늑한 대신 주말엔 붐비고 대기가 생길 수 있다.

EDITOR'S TIP

주말 저녁은 붐비므로 평일 이르게 방문하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15:00~17:00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점심은 늦지 않게, 저녁은 17시 이후로. 망원시장 구경과 묶어 동선을 짜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파히타 플래터 · 망고쉬림프 타코 · 코로나 병맥주
가격2~3만원
대표메뉴파히타 플래터, 망고쉬림프 타코
요리종류멕시칸
1인가격약 1.5~2만원
웨이팅주말 저녁 붐빔, 평일 일찍 방문 시 여유
예약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매일 11:30~15:00, 17:00~22:00 (브레이크 15:00~17: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377개. 리뷰에 '불향 가득한 고기' '직접 싸 먹는 재미' '이국적 힙한 분위기'가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