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많은 구움과자를 하나씩 골라 담는 재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마들렌 6종에 까눌레·에그타르트까지 진열대를 훑는 시간이 즐거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앉아서 오래 머무는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좌석이 바 테이블 몇 자리뿐이라 포장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곳은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인 8,000~15,000원
체류20~40분 (포장 위주)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 상시(출퇴근 시간대 북적)
간판 앞 진열대에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에그타르트가 색색이 줄지어 있다. 레스큐어 AOP 등급 버터로 구운 반죽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갈라진다. 매장은 작지만 앞쪽 바 테이블 몇 자리가 있어 갓 구운 휘낭시에를 따뜻한 커피와 바로 곁들일 수 있다. 자극적으로 달지 않아 여러 개를 집어도 물리지 않는다는 평이 반복된다.
시그니처
휘낭시에 —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버터 풍미가 진하다. 인기라 늦게 가면 솔드아웃 (개당 약 3,500원)
애플 휘낭시에 — 겉바삭에 애플잼이 들어가 달달하면서 버터 풍미가 겹친다 (개당 약 4,000원)
마들렌 6종 (말차·초코·황치즈 등) — 촉촉하면서 담백, 골라 담는 재미 (개당 약 3,000원)
두바이 초콜릿 에그타르트 — 바삭한 타르트지에 부드러운 필링 (개당 약 4,500원)
대표 메뉴
휘낭시에
약 3,500원
겉바속촉·버터 풍미 진함, 인기라 솔드아웃 잦음
애플 휘낭시에
약 4,000원
애플잼 인·달달함과 버터 풍미
마들렌 (말차·초코·황치즈 등 6종)
약 3,000원
촉촉·담백, 골라 담는 재미
두바이 초콜릿 에그타르트
약 4,500원
바삭한 타르트지 + 부드러운 필링
까눌레
약 3,500원
겉 캐러멜라이즈 + 속 커스터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구움과자 골라 담는 재미
마들렌 6종에 휘낭시에·까눌레·에그타르트까지 종류가 많아 진열대를 훑으며 하나씩 고르는 즐거움이 있다.
AOP 버터·두바이 초콜릿 등 결이 다른 디저트
레스큐어 AOP 등급 버터, 애플 휘낭시에, 두바이 초콜릿 에그타르트 등 흔치 않은 조합을 시도한다.
담백해 물리지 않는 단맛
자극적으로 달지 않아 여러 개를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는 평이 반복된다.
머무는 카페는 아님
좌석이 바 테이블 몇 자리와 테라스뿐이라 오래 앉아 쉬기보다 포장 중심으로 돌아간다.
인기 품목 품절 리스크
휘낭시에 등 인기 품목은 오후에 솔드아웃되기 쉬워 늦게 가면 원하는 걸 못 살 수 있다.
EDITOR'S TIP
휘낭시에 등 인기 품목은 오후엔 솔드아웃되기 쉬우니 오전~이른 오후 방문 권장. 주말은 11시 오픈·16:30 마감으로 시간이 짧다. 선물용 박스·쇼핑백이 있어 디저트 선물에도 좋다.
기본 정보
대표휘낭시에 · 애플 휘낭시에 · 마들렌 6종 (말차·초코·황치즈 등)
가격1인 8,000~15,000원
시그니처휘낭시에, 마들렌 6종, 애플 휘낭시에, 두바이 초콜릿 에그타르트
종류구움과자 전문 베이커리 (제과점)
1인 가격8,000~15,000원 (구움과자 3~4개)
좌석앞쪽 바 테이블 소수 + 테라스 (포장 중심)
웨이팅출퇴근 시간대 북적, 인기 품목 솔드아웃 잦음
예약예약 불가
영업시간평일 08:00~18:30 / 주말 11:00~16:3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357개. 후기 전반에 '겉바속촉',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 'AOP 버터', '공덕역 구움과자 맛집'이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2022~2026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