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다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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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뒷골목 19년 노포 칵테일바 — 수집품 가득한 기묘한 아지트
왜 가야 하나

19년 된 홍대 노포 바에서, 수집품 구경하며 저렴한 잔술 한 잔 — 운 좋으면 피아노맨 라이브까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세련되게 꾸민 신상 바보다 시간이 쌓인 질감과 노포 특유의 편안함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홍대에서 손에 꼽을 아지트가 되어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시그니처 칵테일이나 깔끔하게 정돈된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인테리어가 다소 로컬하고 오래된 감성이 강한 편이에요.

1인1인 1~2만원대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늦은 밤이 제격

홍익로 뒷골목, 간판도 눈에 잘 안 띄는 계단을 내려가면 19년째 자리를 지켜온 오래된 바가 나온다. 벽과 선반마다 세월이 쌓인 수집품이 빼곡해, 주문한 술을 기다리는 동안 구경하는 재미가 따로 있다. 위스키·진·럼·칵테일을 나이 눈치 안 보고 편하게 한 잔 기울일 수 있고, 잔술 값은 주변 바보다 저렴한 편이다. 운이 좋으면 피아노맨의 라이브가 밤을 채운다.

시그니처
  • 잔술 칵테일주변 바보다 저렴한 편, 1잔 1만원 안팎
  • 위스키·진·럼 스트레이트나이 상관없이 편하게 즐기는 클래식
  • 피아노맨 라이브운 좋은 날 밤에 만나는 즉흥 연주
  • 수집품 가득한 벽면주문 기다리며 구경하는 재미
잔술 칵테일
잔술 칵테일
1만원 안팎
주변 바보다 저렴한 편
위스키 (스트레이트)
위스키 (스트레이트)
잔당
나이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진·럼
진·럼
잔당
독한 술보다 분위기용 한 잔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저렴한 노포 잔술 바

위스키·진·럼·칵테일을 잔술로, 주변 바보다 저렴하게 편히 마실 수 있어요.

기묘한 수집품 아지트

벽마다 세월이 쌓인 수집품이 즐비해, 홍대의 색다른 매력을 찾는 당신에게 맞아요.

즉흥 피아노 라이브

운이 좋으면 피아노맨의 라이브 연주가 밤을 채워요.

로컬한 오래된 인테리어

인테리어가 다소 로컬하고 낡은 편이라, 세련된 포토존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찾아가기 어려운 위치

간판이 눈에 잘 안 띄어 처음 가면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어요.

EDITOR'S TIP

간판이 눈에 잘 안 띄어 처음 가면 찾기 어려우니 지도를 확인하고 가세요. 금·토는 새벽 4시까지 열어 늦은 밤이 제격입니다. 예약 없이 워크인이며, 독한 술보다 분위기 곁들인 잔술 한 잔이 이 집의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대표잔술 칵테일 · 위스키·진·럼 스트레이트 · 피아노맨 라이브
가격1인 1~2만원대
시그니처 술잔술 칵테일·위스키·진·럼 (독한 술보단 분위기 곁들이는 한 잔)
1인 예산1~2만원대 (잔술은 주변보다 저렴)
영업시간월~목 19:00~02:00 / 금·토 18:00~04:00 / 일 18:00~02:00
라스트오더폐점 30분~1시간 전 권장 (공식 미표기)
예약예약 없이 워크인
분위기혼술·소수 인원 적합, 조용히 대화하며 마시는 노포 바
특이점피아노 라이브 (비정기), 외국인 손님 다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326개). 리뷰에 반복되는 평 — "19년째 영업 중인 오래된 바", "잔술이 다른 바보다 저렴", "수집품 구경하는 재미", "피아노맨 라이브", "10년 전부터 종종 찾는 단골 바". 외국인 손님이 더 많다는 언급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