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남대문을 걷다 은행나무 창가에서 크림 커피와 디저트로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진열대가 넓고 사진도 잘 나오는 이곳이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붐비는 걸 못 견디거나 조용히 오래 앉아 있고 싶다면, 주말·오후엔 만석에 계단까지 대기가 생기는 편이에요.
1인1만~1.3만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주말/오후 만석, 자리부터
명동 중국대사관 바로 앞, 창밖으로 은행나무가 걸리는 2층 빈티지 카페다. 1층에서 주문·디저트 픽업 후 2층으로 올라가 주문서를 내면 음료를 만들어 준다. 브륄레 버터바와 무화과 케이크, 치즈케이크가 진열대를 채우고, 아인슈페너 같은 크림 커피가 특히 반복해서 호명된다. 낮 시간 남대문시장을 걷다 더위를 식히러 들르는 동선의 끝자리로 자주 등장한다.
시그니처
아인슈페너 — 여러 후기에서 '한국에서 마신 크림커피 중 제일'로 반복 언급된 시그니처 크림 커피 (약 6,500원대)
브륄레 버터바 — 표면을 태운 시그니처 버터바, 달지만 균형 잡힌 디저트 (4,900원)
무화과 케이크 — 무화과 시즌에 가장 잘 나가는 제철 케이크 (약 8,000원대)
치즈케이크 — 리뷰에 꾸준히 오르는 스테디 디저트 (약 7,000원대)
시그니처 & 디저트
아인슈페너
약 6,500원
여러 후기에서 최고로 꼽힌 크림 커피
아메리카노
5,800원
달콤한 디저트와 페어링용으로 언급
브륄레 버터바
4,900원
표면을 태운 시그니처 버터바
무화과 케이크
약 8,000원대
무화과 시즌 인기 제철 메뉴
치즈케이크
약 7,000원대
꾸준히 언급되는 스테디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크림 커피가 확실하다
아인슈페너를 '한국에서 마신 크림커피 중 제일'로 꼽는 후기가 반복돼요.
은행나무 창가 뷰
2층 창으로 걸리는 은행나무를 '너무 멋지다'고 반복 언급하는 뷰 카페예요.
디저트 선택폭이 넓다
브륄레 버터바·무화과·치즈케이크·티라미수·피그 타트까지 진열대가 다양해요.
붐빔과 대기
주말·오후엔 만석에 2층 계단까지 줄이 생긴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가격·응대 편차
가격이 다소 높다는 의견과 접객·설거지 위생에 아쉬운 후기가 섞여 있어요.
EDITOR'S TIP
주말·오후엔 만석이라 1층에서 주문 전에 자리부터 잡는 게 필수다. 조용히 앉고 싶다면 평일 오전·이른 낮이 낫다. 남대문시장·명동 도보 코스의 마무리로 붙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