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piknic
명소
피크닉 piknic
옛 약품 사옥을 리모델링한, 남산 자락의 복합문화공간
왜 가야 하나

옛 약품 사옥을 리모델링한 건물에서, 창밖 서울 풍경이 전시의 일부가 되는 복합문화공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전시와 건축, 창밖 풍경을 천천히 겹쳐 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도심 한복판에서 조용히 반나절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남대문 시장과 남산 산책을 하나의 동선으로 묶고 싶은 당신에게 특히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계단 오르내림이 부담스럽거나 넓고 평탄한 대형 미술관을 기대한다면, 여긴 가파른 골목을 올라야 하고 층마다 계단으로 이동하는 편이에요. 전시 회전에 따라 입장료(최대 15,000원)가 있으니 방문 전 현재 전시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1인전시 15,000원 (무료 전시 시기 있음)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현장 입장, 주말 1층 카페는 붐빔

가파른 회현동 골목을 올라가면 붉은 벽돌 건물이 나온다. 옛 국제약품 사옥을 리모델링한 터라 층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창밖으로 들어오는 채광과 서울 풍경이 전시의 일부처럼 걸린다. 1층에서 4층을 지나 옥상까지 계단을 오르는 동선이 남산 자락을 오르는 감각과 겹친다. 옥상에서는 남대문 시장과 도심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펼쳐진다.

시그니처
  • 층마다 분위기가 다른 리모델링 전시 공간채광과 창밖 풍경이 작품처럼 걸린다
  • 옥상 전망남대문 시장과 도심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 1층 카페 피크닉샹들리에가 걸린 건물 자체를 애정하는 이들이 많은 공간
  • 지하 소품샵·굿즈샵전시 연계 굿즈
성향 적합도
감각적 기획 전시

세계 공예·사진 등 매 시즌 기획 전시가 열리고, 층마다 다른 무드로 몰입감을 준다

건축 자체가 포토스팟

붉은 벽돌 외관·계단 동선·옥상 전망까지 사진 안 찍고 지나치기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

건물을 애정하는 1층 카페

관람 전후 커피 한 잔 — 샹들리에가 걸린 카페 공간 자체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

가파른 골목·계단 동선

회현동 언덕을 올라야 하고 1층부터 옥상까지 계단으로 이동 — 거동이 불편하면 부담

전시 회전에 따른 입장료·주제 편차

전시별로 입장료(최대 15,000원)와 주제가 달라, 현재 전시가 취향과 안 맞을 수 있다

EDITOR'S TIP

월요일 휴관, 화~일 10:00~18:00(입장 마감 17:00). 주말 1층 카페는 붐비니 평일 오전이 여유롭다. 힐튼 앞에서 내려가는 길이 남대문 시장 쪽에서 올라가는 길보다 편하다는 후기가 있다. 주차 4,000원으로 도심 대비 편리. 방문 전 현재 전시·입장료를 확인할 것.

기본 정보
대표층마다 분위기가 다른 리모델링 전시 공간 · 옥상 전망 · 1층 카페 피크닉
가격전시 15,000원 (무료 전시 시기 있음)
관람 소요1.5~2시간
입장료전시별 상이 (최대 15,000원, 무료 전시 시기 있음)
영업시간화~일 10:00~18:00 (입장 마감 17:00)
휴관월요일
베스트 시간평일 오전 — 주말 1층 카페는 붐빔
포토스팟옥상 전망·계단 동선·붉은 벽돌 외관
주차가능, 4,000원 (도심 대비 편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897), 네이버 블로그 682건·카페 19건. 후기에 "도심 속 휴식처", "층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채광·창밖 풍경이 인상적", "잘 리모델링됨"이 반복. 박용만 전 회장 사진전 〈Human Moment〉 등 개인전 개최지.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