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서울 충무로
명소
바오서울 충무로
충무로 대로변, 서울 속 작은 대만 로컬식당
왜 가야 하나

대만 여행에서 먹던 동파육 덮밥과 타이완우육면을, 충무로 대로변에서 순화 없이 그대로 만나는 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대만 여행에서 먹던 그 우육면과 동파육이 그리운 당신이라면, 서울 한복판에서 그 맛을 가장 가깝게 되살려주는 곳이에요. 식사 후 청계천·을지로 골목 산책까지 이어붙이기 좋아 데이트나 소모임에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 없는 담백한 한식이나 순한 국물을 찾는다면, 진한 향의 타이완우육면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조용한 코스요리 자리를 기대한다면 로컬 식당 특유의 북적임이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만5천~2만5천원
체류5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식사시간대 웨이팅 있음

문을 열면 대만 로컬 식당의 공기가 그대로 옮겨와 있다. 동파육 덮밥은 오래 조린 삼겹살이 젓가락에 무너지고 기름진 간장 소스가 흰쌀밥에 스며든다. 타이완우육면은 한국인 입맛에 맞춰 순화하지 않고 현지에서 먹던 진한 국물 그대로라,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 좋아한다. 폭신한 바오 사이에 끼운 클래식바오와 치킨바오까지, 밥·면·빵을 하나씩 골라 대만 한 접시를 완성하는 집이다.

시그니처
  • 동파육 덮밥오래 조려 젓가락에 무너지는 삼겹살, 리뷰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반복 언급 (약 1만원대)
  • 타이완우육면한국식으로 순화하지 않은 현지 그대로의 진한 국물 (약 1만2천원대)
  • 클래식바오폭신한 바오에 끼운 대표 메뉴 (개당 약 6천~7천원)
  • 2인세트동파육덮밥·우육면·바오를 한 번에, 리뷰 다수가 선택하는 조합 (2인 약 3만원대)
대표 메뉴
동파육 덮밥
동파육 덮밥
약 1만원대
오래 조려 무너지는 삼겹살, 리뷰 최다 추천 메뉴
타이완우육면
타이완우육면
약 1만2천원대
현지식 그대로의 진한 국물, 호불호 있음
클래식바오
클래식바오
약 6천~7천원
폭신한 바오에 끼운 대표 메뉴
치킨바오
치킨바오
약 6천~7천원
리뷰에 자주 함께 언급
2인세트
2인세트
약 3만원대
동파육덮밥·우육면·바오 조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현지 그대로의 대만 요리

동파육·우육면·바오를 한국식으로 순화하지 않고 현지 맛으로 낸다는 평이 리뷰에 반복돼요.

익숙하지 않은 맛의 도전

타이완우육면 특유의 진한 향처럼, 새로운 맛을 반기는 당신에게 잘 맞아요.

식사 후 도심 산책 코스

충무로역 대로변이라 청계천·을지로 골목 산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호불호 갈리는 국물

타이완우육면은 순화하지 않은 진한 맛이라 담백한 국물을 찾는다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로컬 식당의 북적임

조용한 코스요리 자리를 기대한다면 로컬 식당 특유의 분위기가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예약을 받지 않아 점심·저녁 피크에는 웨이팅이 생긴다. 브레이크타임(평일 14:30~17:00)을 피하고, 충무로역 대로변이라 식사 후 청계천·을지로 산책을 붙이면 동선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동파육 덮밥 · 타이완우육면 · 클래식바오
가격1만5천~2만5천원
대표메뉴동파육 덮밥, 타이완우육면, 클래식바오·치킨바오
요리종류대만 요리
1인가격약 1만5천~2만5천원
웨이팅식사시간대 줄 서는 편, 예약 불가
영업시간평일 11:00~14:30·17:00~21:30 (주말 점심 ~15:30)
추천조합2인세트로 밥·면·바오 한 번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250), 리뷰에 '서울 속 작은 대만'·'대만 여행 다시 가고 싶다'·동파육 덮밥 추천 반복. 성수 본점에 이은 충무로점, 더현대서울 팝업까지 확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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