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펍 LIVERPOOL PUB
명소
리버풀펍 LIVERPOOL PUB
안필드를 노량진으로 옮겨온 리버풀 FC 팬들의 스포츠 펍
왜 가야 하나

리버풀 FC 경기가 있는 밤, 콥들과 한 몸으로 응원가를 부르며 골 세리머니를 나누는 안필드식 열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리버풀 FC나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하고, 혼자여도 낯선 사람들과 골 세리머니를 나누는 열기가 반가운 당신이라면 — 경기 있는 밤에 오면 안필드 원정 온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하며 마시는 바를 찾는다면, 경기 있는 날의 여긴 함성과 응원가로 꽤 시끄러운 편이에요. 축구에 관심이 없다면 이 열기가 낯설 수 있어요.

1인2~3만원
체류경기 있는 날은 90분 이상, 평소 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경기 있는 날은 붐빔

경기가 켜지면 흑석동 골목의 이 펍은 안필드가 된다. 콥(리버풀 FC 팬)들이 스크린 앞에 모여 골이 터질 때마다 다 같이 소리를 지르고, 낯선 외국인 손님과도 어깨를 걸며 응원가를 부른다. 붉은 조명과 팀 굿즈로 채운 벽 아래, 기대 없이 시킨 안주가 의외로 맛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경기가 없는 밤에도 축구 팬이라면 편하게 술 한잔 걸치기 좋은 동네 펍의 온도를 지킨다.

시그니처
  • 리버풀 FC 경기 라이브 관전대형 스크린 앞 단체 응원 (관람 무료, 주문제)
  • 기대 이상이라 후기에 반복 언급되는 펍 안주
  • 생맥주·다양한 주류 (파인트 기준 1잔 대략 7~9천원)
성향 적합도
축구 팬을 위한 스포츠 펍

리버풀 FC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보며 응원하는, 콥 커뮤니티가 모이는 성지 같은 펍이에요.

단체 응원의 열기

골이 터지면 낯선 손님끼리도 어깨를 걸고 응원가를 부르는, 관전 자체가 이벤트인 밤이에요.

의외의 안주

기대 없이 시켰다가 맛있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 술만 마시는 곳이 아니에요.

조용함과는 거리가 먼

경기 있는 날은 함성과 응원가로 시끄러워요. 차분한 대화용 바를 찾는다면 맞지 않아요.

축구 관심이 전제

리버풀 FC나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이 없다면 이 열기의 맥락이 낯설 수 있어요.

EDITOR'S TIP

리버풀 FC 경기 일정을 확인하고 킥오프 시간에 맞춰 가야 진짜 열기를 만난다. 경기 있는 날은 자리가 붐비므로 조금 일찍 도착하는 편이 좋다. 영업은 매일 저녁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기본 정보
대표리버풀 FC 경기 라이브 관전 · 기대 이상이라 후기에 반복 언급되는 펍 안주 · 생맥주·다양한 주류 (파인트 기준 1잔 대략 7~9천원)
가격2~3만원
업종스포츠바 / 호프·요리주점
분위기리버풀 FC 팬(콥) 성지, 경기일 단체 응원
영업시간매일 18:00 ~ 03:00
1인 예산대략 2~3만원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경기 있는 날 붐빔
베스트 타이밍리버풀 FC 경기 킥오프 시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251개). 리뷰에 "콥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분위기", "안필드를 가지 않아도 우리가 있는 곳이 안필드", "외국인도 많고 다 같이 열정적으로 응원", "안주도 기대 안 했는데 맛있다", "벌써 n번째 방문"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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